땄을 때 향에서는 알콜부즈 전혀 없으나
마시면 알콜 부즈가 상당함
위스키의 알콜부즈가 아니라 소주맛의 알콜부즈임
브랜디 잔에 따라서 20분정도 흔들고 마셔도 부즈가 좀 심각하게 많이 나서 향만 좋고 마시기는 좀 그랬음.
한잔먹고 뚜껑닫고 일주일 후에 다시 마시니까 소주같은 알콜부즈는 거의 다 없어짐
유자의 상큼한 맛이 지배적으로 나고 시트러스가 강함
60도짜리 cs도 맛있게 먹는데, 아직까지도 역한 소주같은 부즈가 미세하게 남음
내돈내고 또 사먹을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회같은 음식이랑 먹으면 괜찮게 페어링이 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