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나토리 2011 에드라두어 10년
Signatory 2011 Edradour 10yo

시그나토리 2011 에드라두어 10년

290,000
판매처
스토어
가자주류 구월본점
인천 남동구 남동대로 742-1
픽업일
7/25(목)준비완료 예정

리뷰 12

10년 숙성에 어떻게 이 컬러가 나올 수 있나 싶었는데 네추럴컬러라고 적혀있네요.. 뚜따하여 처음 향을 맡았을 때는 와인의 눅눅한 느낌의 향이 났습니다. 브리딩이 되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맛에선 혀에 닿았을 때 단맛이 느껴지다가 이네 와인의 타닌감이 느껴지고 스파이시한 느낌으로 끝났습니다. 잔에서 좀 스월링하면 떫음은 좀 줄어들더군요. 전체적으로 브리딩되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컬러는 최고!
신**님

Tasting Notes

Aroma

체리, 아몬드, 건포도

Taste

체리, 밀크 초콜릿, 자두

Finish

여운
헤이즐넛, 대추, 스파이시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6%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있음
위스키 시그나토리 2011 에드라두어 10년 이미지 1

에드라두어 독립 병입 위스키

'시그나토리 2011 에드라두어 10년'은 독립 병입자 시그나토리에서 에드라두어의 원액을 담은 제품입니다. 2011년 증류한 원액을 10년 숙성 후 내추럴 컬러와 비냉각 여과 방식으로 병입했습니다.

 

*내추럴 컬러(Natural Color) : 위스키에 캐러멜 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색상

 

*비냉각 여과(Non-Chill Filtered): 위스키 원액을 필터링하지 않아 맛과 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방법.

 

 

위스키 시그나토리 2011 에드라두어 10년 이미지 2

싱글 캐스크 전문 독립 병입자, 시그나토리 빈티지

'시그나토리 빈티지(Signatory Vintage)'는 싱글 캐스크 병입을 전문으로 하는 독립 병입자입니다. 시그나토리 빈티지라는 이름은 각 병에 유명 인사의 서명을 제공한다는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위스키 시그나토리 2011 에드라두어 10년 이미지 3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작은 위스키 증류소

게일어로 "Between Two Rivers"라는 뜻인 에드라두어(Edradour) 증류소는 1825년 설립되었습니다. 이 증류소는 1982년 글로벌 주류브랜드 페르노리카에 인수되어 주로 블렌디드 위스키를 위한 위스키 원액을 생산했습니다. 그리고 2002년, 독립 병입 회사 시그나토리 빈티지 스카치 위스키 컴퍼니에 인수되면서 비로소 본격적인 에드라두어만의 싱글몰트 위스키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에드라두어는 고품질 싱글몰트 위스키를 생산하기 위해 150년 동안 거의 바꾸지 않은 전통 생산 방식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소형 스틸에서 증류한 주정을 이용해 최고급 품질로 선별한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에드라두어의 싱글몰트 위스키들은 달콤하고 진한 과일 케이크 풍미의 스타일로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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