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치16)] 라프로익 10년 CS
Laphroaig 10yo Cask Strength

[(배치16)] 라프로익 10년 CS

259,000
판매처
스토어
The 술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12길21
픽업일
7/21(일)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버터, 스모키, 피트, 스파이시

Taste

레몬, 마지팬, 바닐라, 향신료, 후추

Finish

여운
피트, 후추, 복숭아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58.6%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있음
위스키 [(배치16)] 라프로익 10년 CS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드넓은 만의 아름다운 습지'라는 이름을 지니고 있는 라프로익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아일라 지방에서 20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위스키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웃한 증류소인 아드벡, 라가불린 증류소와 함께 개성이 강한 아일라 위스키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죠.

 

라프로익은 그 중에서도 파워풀하고 터프한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일라 위스키 특유의 스모키하고도 피트한 향과 함께 바다 향이 치고 들어 오는데, 그 향이 은은하게 퍼지기 보다 마치 지뢰가 터지듯 입 안에서 폭발하듯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Love or Hate, There is no in Between'이라는 라프로익 광고 문구가 대변하듯이 호불호가 굉장히 갈리는 위스키입니다. 이러한 라프로익 증류소는 아일라 지역의 증류소로는 유일하게 로얄 워런트를 수여 받은 증류소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위스키 [(배치16)] 라프로익 10년 CS 이미지 2

Features

'라프로익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라프로익을 좋아하신다면 아니, 피트 위스키를 좋아한다면 반드시 소장하셔야할 위스키 중 하나입니다. 58.6%라는 높은 도수와 더불어 눈 앞에 아일라 섬이 펼쳐지듯 거센 바닷 바람과 피트 향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뛰어난 밸런스를 자랑하는 '라프로익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그 위대한 자태를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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