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 DCS 컴펜디움 챕터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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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lvenie D.C.S Compendium Chapter 5 2001

발베니 DCS 컴펜디움 챕터5 2001

6,9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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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00
판매처
스토어
몰트&캐스크 청담점(Cork & Barrel)
서울 강남구 청담동 134-20 1층 163호
픽업일
12/5(금)

Tasting Notes

Aroma

우아한, 핵과류, 자두 조림, 말린 살구

Taste

오렌지, 솔티드 캐러멜, 자몽, 사과, 토피, 달콤한

Finish

여운
핵과류, 몰트, 달콤한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63.5%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있음

몰트 마스터 장인의 역작 : Balvenie DCS Compendium

발베니는 1892년 증류소 설립 이래 130여 년 동안 모든 위스키 제조 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해왔습니다. 보리의 재배부터 경작, 몰팅, 증류, 오크통 제작, 숙성 그리고 병입까지 공정별 장인들의 손을 거칩니다. 발베니는 한국의 공예 장인을 알리는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을 펼치는 등 장인정신에 대한 정체성과 진심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베니를 위해 57년간 근무한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David C. Stewart MBE)는 위스키 업계에서 가장 오래된 경력을 가진 위스키 장인입니다. 발베니의 발전에 기여한 그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그의 이름을 본뜬 ‘발베니 DCS 컴펜디엄’이 탄생했습니다.

The Balvenie D.C.S Compendium Chapter 5 2001

‘발베니 D.C.S 컴펜디움 챕터5 2001’는 유러피안 피노 셰리 버트(500L 용량의 오크통)에서 17년간 숙성되어, 오크의 스파이시 향과 화려한 과일 향이 조화를 이룬 위스키입니다. 2001년 4월 25일 63.5%의 도수로 병입되었습니다.

이 위스키는 발베니 역사상 최초의 피노 셰리 캐스크 사용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데이비드 스튜어트에게 부여된 자율성과 장인 정신이 빚어낸 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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