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병만 (라벨손상)] 주라 10년
Isle of Jura 10yo

[2병만 (라벨손상)] 주라 10년

62,000
판매처
스토어
가자주류 목동점
서울 양천구 목동로 181
픽업일
7/21(일)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바닐라, 오렌지, 후추

Taste

복숭아, 생강, 커피, 구운 아몬드

Finish

여운
바닐라, 섬세한, 다크 초콜릿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0%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없음
위스키 [2병만 (라벨손상)] 주라 10년 이미지 1

Isle of Jura 10 years old

입안을 가득 채워주라! 주라의 대표 레인지 라인업 '주라 10년'을 소개해 드립니다. '주라 10년'은 입안을 가득 채우는 부드러움이 특징입니다. 코인처럼 빛나는 금빛의 이 위스키는 굉장히 높은 길이의 증류기에서 증류를 거쳤습니다. 이후 이를 아메리칸 화이트 오크 버번 배럴에서 10년 간 숙성한 뒤, 스페인 헤레스 산 올로로쏘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했습니다. 이러한 숙성 과정은 '주라 10년'에 다크 초콜릿 아로마와 섬세하면서 강력한 바닐라 크림 피니시를 더해주었답니다.

오렌지와 갈린 후추 아로마가 코를 간지럽히고, 복숭아와 고소한 구운 아몬드 맛이 미각을 자극하는 미디엄 바디 위스키, '주라 10년'을 지금 데일리샷에서 만나보세요.

위스키 [2병만 (라벨손상)] 주라 10년 이미지 2

다양한 시도로 역사를 써내려가는 JURA Distillery

주라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북서쪽 연안에 위치한 주라 섬에서 1810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주라 싱글몰트 위스키는 높고 큰 형태의 증류기를 사용해 부드럽고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을 지니고 있으며, 화이트 앤 맥케이 마스터 디스틸러인 리차드 패터슨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캐스크에서 숙성한 풍부한 아로마가 특징입니다.

2021년 국제주류시장연구소(IWSR)에 의해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위스키 브랜드'로 선정된 주라는 다양한 캐스크 숙성을 시도하여 다채롭고 새로운 아로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주라는 인근의 아일라 지역의 피트향이 강한 스타일의 싱글몰트 위스키와는 달리 바닐라, 캐러멜 등과 같은 부드러운 아로마를 담아냈습니다. 따라서 주라는 새로 위스키에 도전하는 위스키 입문자뿐만 아니라 새로운 스타일의 위스키를 찾는 위스키 애호가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습니다.

위스키 [2병만 (라벨손상)] 주라 10년 이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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