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드녹 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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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dnoch Talia

블라드녹 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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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0
판매처
파트너
브릭타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1길 21 1층
픽업일
12/9(화)

리뷰 4

시음전이라 맛은 아직 모르지만 포장이 피규어할 정도로 이쁘네요
이**

Tasting Notes

Aroma

신선한, 블랙커런트, 오크, 풀

Taste

커피, 토피, 생강

Finish

여운
긴 여운, 달콤한, 후추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5.5%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있음

돈으로 가치를 환산할 수 없는 블라드녹의 역사를 음미하려면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이라는 뜻을 가진 ‘탈리아’. ‘블라드녹 탈리아’는 블랙 커런트와 토피의 풍미가 짙게 느껴집니다. 오크와 풀 내음부터 생강 뿌리(Ginger Root), 커피, 크리미한 토피까지 모든 맛이 깊고 조화롭게 어우러지지요.

떠오르는 태양처럼 붉은빛의 ‘블라드녹 탈리아’는 블라드녹의 숙성고에서 가장 오래된 캐스크에서 나온 원액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올로로소 셰리와 캘리포니아 와인 캐스크에서 숙성했으며, 냉각 여과를 거치지 않고 자연스러운 색상 그대로 병에 담았기 때문에 가장 순수한 형태의 위스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돈으로 가치를 환산할 수 없는 블라드녹의 역사를 음미하고 싶다면 ‘블라드녹 탈리아’가 어떨까요?

폐쇄와 부흥을 반복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다

로우랜드, 스코틀랜드 최남단 증류소인 블라드녹. 1817년 설립되었으나 폐쇄와 부흥을 여러 번 반복하는 역사를 지녔습니다. 그러다 2015년 현 소유자가 인수하면서 새롭게 시작하게 됩니다. 저명한 마스터 디스틸러인 ‘이안 맥밀란(Ian Macmillan)’에 이어 2019년에는 전 맥캘란 마스터 디스틸러 ‘닉 세비지(Nick Savage)’를 영입했습니다. 그는 국내에서 1억 5천만 원에 낙찰된 ‘맥캘란 라리끄 제네시스 디캔터 72년’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던 인물입니다.

이렇게 대단한 닉 세비지가 왜 작은 블라드녹 증류소로 왔는지 모든 이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그는 블라드녹이 생산 단가 대비 수익 같은 것만 생각했으면 오지 않았을 거라고 합니다. 그러나 수공예품처럼, 높은 품질의 위스키를 생산하는 점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블라드녹의 소신은 고급스러운 바틀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죠.

앞으로가 기대되는 증류소, 블라드녹

과거와 다른 컨셉의 디자인, 더욱 높은 퀄리티의 싱글몰트 위스키를 출시하고 있는 블라드녹. 이전에는 정상적인 운영을 지속할 수 없었기 때문에 보유하고 있는 원액이 많지 않은데요. 그렇기에 한정판과 같은 개념의 위스키를 선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증류소, 블라드녹을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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