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레칙 2001

Tasting Notes
Aroma
향Taste
맛Finish
여운Information
종류
용량
도수
국가
케이스

Dailyshot’s Comment
위스키 병입 회사 고든 앤 맥페일의 코노세어 초이스 라인업, 그 중 르첵 2001년 위스키를 소개합니다.
‘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르첵 2001’은 리필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을 거쳐 아름다운 앰버 빛 색을 띠는 위스키로, 56.8%의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되었습니다. 조심스럽게 이 위스키의 향을 맡아보면, 붉은 사과와 시나몬 향으로 시작해 데메라라 설탕, 토피, 그리고 과일 케이크의 달짝지근한 향이 스모키와 균형을 이루며 나타납니다. 입안에서는 백후추와 블랙커런트 맛이 검게 그을린 오크통 풍미로 이어집니다. 입안을 가득 채우는 다크 초콜릿, 오렌지 마멀레이드도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스파이시, 스모키, 과일과 당밀 피니시를 남기며 사라지는 이 위스키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따스하고 달콤한 겨울 파이와 같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Ledaig Distillery
뮬 섬에서 피트 위스키를 생산하는 증류소, Ledaig입니다. 1798년 토버모리 지역의 켈프(해초류) 상인이었던 존 싱클레어는 ‘르첵(Ledaig)’ 지역을 임대하여 증류소를 설립했습니다. 이 증류소는 경제대공황과 미국 금주법으로 인해 위스키 수요가 줄어들어 중단되는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으나, 새로운 주인들을 만나며 결코 사라지지는 않았답니다. 그리고 결국 2019년에 토버모리 위스키, 르첵 싱글몰트, 그리고 토버모리 진을 생산하는 토버모리 증류소의 재오픈과 함께 다시 한 번 탄생했습니다.

독특한 위스키를 만든는 고든 앤 맥페일, 그리고 핵심 라인업
고든 앤 맥페일은 스코틀랜드 최대 병입 회사입니다. 이곳은 오로지 ‘탁월한 품질의 싱글몰트 스코틀랜드 위스키를 만들겠다’는 한 가지 사명으로 125년 이상 사업을 유지해오고 있는데요. 4대에 걸친 가족 기업으로, 현재 100개가 넘는 스코틀랜드 증류소의 몰트 원액와 오크통, 그리고 인고의 시간이 결합되어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상징적인 몰트 위스키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1968년에 George Urquhart는 ‘코노세어초이스(Connoisseurs Choice)’라는 이름을 달고 스코틀랜드의 약 100여 개의 증류소의 원액들을 기반으로 2000여 개 이상의 위스키를 만들어냈습니다. 비냉각 여과와 내추럴 컬러 공정으로 생산되는 희귀한 SINGLE CASK & SMALL BATCH 라인업으로, 고든 앤 맥페일 고유의 노하우가 담겨 있는 핵심 레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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