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엘리자베스 여왕 80세 만찬주로 선정된 "여왕의 와인"] 테 마타, 에스테이트 샤르도네
리뷰 6
Tasting Notes
Aroma
향Taste
맛Finish
여운Information
종류
용량
도수
국가
지역
품종
VIVINO
엘리자베스 여왕 80세 생일 만찬주
‘여왕의 와인’이라는 위엄있는 별명으로 유명한 ‘테 마타, 에스테이트 샤르도네’를 소개해드립니다. 이 와인은 부담 없는 산도, 열대 과일의 풍부한 맛이 크리미한 질감으로 느껴지는 화이트 와인입니다. 은은한 오크 향과 미네랄이 부드럽게 느껴져 데일리로 즐기기 좋죠. 특히 이 와인은 돼지고기나 구운 생선 등 기름진 음식과 함께 페어링하면 그 맛이 더욱 배가 되는데요.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에게 94점, 로버트 파커에게 92점을 받으며 뛰어난 맛을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테 마타, 에스테이트 샤르도네’는 어떻게 탄생했냐면요. 테 마타 에스테이트의 포도원에서 수확한 포도 중 일부는 줄기를 분리하지 않고 송이채 압착하여 나온 과즙을 프렌치 오크통에서 발효하고, 나머지 포도는 샤르도네가 가진 향과 신선한 맛을 유지하기 위해 줄기를 분리하고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발효합니다. 각각 10개월간 숙성 후 블렌딩하여 완성된 와인이 바로 ‘테 마타, 에스테이트 샤르도네’이지요.
뉴질랜드의 가장 뛰어난 와인 생산자, 테 마타
테 마타는 뉴질랜드에서 최초로 설립된 5개의 아이콘 와이너리 중 하나입니다. 이 와이너리는 북섬의 동쪽 해안 지대에 있는 호크스 베이의 테마타 피크 인근 언덕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이곳은 비옥하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뉴질랜드에서 와인 생산량이 두 번째로 많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저명한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그의 저서 「The Wine Buyer's Guide」에서 뉴질랜드 와인 생산자의 등급을 설정해 가장 뛰어난 와이너리 5개를 선택하였는데요. 테 마타가 그중 하나로 선정되며 "긴 역사와 높은 평판을 가지는, 뉴질랜드의 가장 뛰어난 와인 생산자"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테 마타의 와인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오바마 전 대통령 등 각국 정상들의 식탁에 오르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