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쏘 뱅죤 2014
Tissot Vin Jaune Arbois 2014

티쏘 뱅죤 2014

240,000
판매처
스토어
바이배럴 문정점
서울 송파구 동남로4길 10 1층
픽업일
7/22(월)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청사과

Taste

견과류, 구운 아몬드

Finish

여운
계피, 향신료

Information

종류

화이트 와인

용량

620ml

도수

16%

국가

프랑스

지역

쥐라

품종

사바냉(100%)
3.7

VIVINO

11개의 평가
20223월 기준
• 세계 최대 와인 사이트인 VIVINO(비비노)의 평균 리뷰 점수와 개수가 표시됩니다.
와인 티쏘 뱅죤 2014 이미지 1

위스키를 숙성한 오크통에서 탄생한 와인

독특한 방식으로 탄생한 특별한 와인 ‘티쏘 뱅죤 2014’를 소개합니다. 오크통을 가장 중요시하는 프랑스의 위스키 생산자 미쉘 꾸브레는 티쏘 와이너리의 뱅죤 오크통에서 위스키를 숙성시켰습니다. 이후 티쏘 와이너리는 이 오크통에서 다시 뱅죤을 생산하고 싶어 했습니다. 따라서 이 위스키 배럴에서 잘 익은 사바냉 품종 포도를 약 7년간 숙성한 ‘티쏘 뱅죤 2014’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 뱅죤 와인은 굉장히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위스키의 영향력은 은은한 정도로만 비칠 정도이죠. 드라이하고 너티한 풍미가 특징이며 함께 먹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에는 꽁떼 치즈,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요리, 그리고 닭고기 등이 있습니다.

'티쏘 뱅죤 2014’를 만든 티쏘(Tissot) 와이너리는 1962년에 설립한 프랑스의 동부 쥐라에 있는 와이너리입니다. Stéphane Tissot는 아버지 André Tissot를 이어 1989년부터 이곳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요. 그의 아내 Bénédicte와 함께 1990년부터 점차 유기농으로 포도를 재배해 와인을 만들었습니다. 클래식 레이블에는 부모님 이름인 André & Mireille를, 유기농법 등을 적용하여 현대적인 방법으로 만든 와인에는 아내와 자신의 이름인 Bénédicte & Stéphane을 붙여 출시하고 있으며 ‘티쏘 뱅죤 2014’의 레이블에는 Bénédicte & Stéphane라고 적혀있습니다.

와인 티쏘 뱅죤 2014 이미지 2

Jura의 보석, 황금 와인 뱅죤

화이트, 레드 와인 말고 “옐로우 와인”이라 불리는 와인이 있습니다. 바로 프랑스 동쪽 지방인 쥐라(Jura)에서만 생산되는 독특한 와인 뱅죤(Vin Jaune)입니다. 뱅죤은 사바냉(Savagnin) 품종으로 만드는 황금색 와인으로, 오크통에 넣고 6년 3개월 이상을 숙성시켜야 맛볼 수 있는 귀한 와인입니다. 숙성 과정에서 와인이 증발될 때 계속 와인을 채워서 산화를 막는 정석 방식과 다르게 자연스러운 효모막에 의해 산화가 느려지게 합니다. 이런 앤젤스 쉐어로 인해 많은 증발량이 있으며, 가끔 숙성이 제대로 되지 않은 오크통은 모두 버려야 하기에 제조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드는 와인입니다. 뱅죤은 보통 와인 바틀과 다르게 끌라블랭이라고 불리는 620ml의 독특한 바틀에 담겨있습니다. 6년 동안 증발한 후 남은 양이 62%인 와인인 만큼 이런 용량을 갖게 되었답니다.

와인 티쏘 뱅죤 2014 이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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