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링 싱글몰트 아이리시 위스키
특가
Teeling Sinlge Malt Irish Whiskey

틸링 싱글몰트 아이리시 위스키

79,900
판매처
스토어
피보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하양로 84-1 1층
픽업일
7/12(금)준비완료 예정

리뷰 130

세가지 위스키를 먹어본 후기입니다. 이걸 토대로 구매하시면 좋겠습니다. 스몰 배치는 부드럽고 은근한 바닐라와 오크향이 났고 일반적인 위스키들보다 살짝 더 단 느낌이었다. 싱글 그레인은 셋 중 제일 가벼우면서 프루티했는데 위스키임에도 불구하고 와인 같은 느낌이 나는 위스키였다. 싱글 몰트는 초콜릿맛이 나면서 확실히 더 무겁고 풍부한 맛이났다. 결론적으로 부담없이 가볍게 즐기기엔 싱글 그레인이 좋았고 한 잔으로 위스키를 즐기기에는 싱글 몰트가 좋았다. 그리고 스몰배치는 데일리로 하기에 딱좋은 무난함이었다. 전부다 전반적으로 달달했기에 단 위스키를 좋아한다면 시도해볼만하다.
이**님

Tasting Notes

Aroma

멜론, 무화과, 토피, 레몬

Taste

말린 과일, 시트러스, 바닐라, 정향

Finish

여운
향신료, 오크, 드라이한, 달콤한

Information

종류

아이리시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6%

국가

아일랜드

케이스

있음
위스키 틸링 싱글몰트 아이리시 위스키 이미지 1

다섯 가지 와인의 풍미를 머금은 아이리시 위스키

풍미의 교향곡

혁신적인 캐스크 숙성으로 완성된 '틸링 싱글몰트 아이리시 위스키'는 풍미의 교향곡이라고 묘사되곤 합니다. 5가지 와인 캐스크의 맛과 향은 원액에 그대로 스며들어 마치 오케스트라가 합주하듯 복합적이면서도 독특한 과일 풍미를 자아냅니다. 멜론과 무화과, 토피, 레몬의 아로마부터 말린 과일과 향신료의 여운이 동시에 느껴지죠.

 

혁신적인 숙성

100% 맥아를 아이리시 전통 방식대로 단식 증류기에서 세 번 증류한 뒤, 숙성 후 비냉각 여과 방식으로 완성했습니다. 여기서 사용된 캐스크는 레드 와인의 왕 까베르네 소비뇽, 화이트 버건디라고 불리는 부르고뉴 샤르도네, 포르투갈의 주정강화 와인인 마데이라, 스페인의 주정강화 와인인 셰리, 포르투갈의 포트 와인 캐스크까지.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숙성을 선보입니다.

위스키 틸링 싱글몰트 아이리시 위스키 이미지 2

아일랜드의 심장 더블린에 설립된 틸링 증류소(Teeling Distillery)

위스키의 메카 더블린

1782년, 월터 틸링(Walter Teeling)은 아일랜드 더블린의 중심가 중 한 곳인 마로본 레인(Marrowbone Lane) 지역에서 증류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이 지역은 증류소의 삼각지대라고 불릴 만큼 많은 증류소가 밀집되어 있던 지역이었습니다. 스카치 위스키가 유명해지기 이전에는 이 지역의 증류소들이 소위 '위스키의 메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유구한 역사
틸링 증류소는 몇 차례 인수 합병을 거쳐 1910년대까지는 상당히 규모가 있었던 증류소로 기록되고 있지만, 전반적인 아이리시 위스키의 감소와 스카치 위스키의 유명세, 1920년대 미국의 금주령으로 인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불운을 맞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1987년, 아일랜드 정부는 양조용 보리 공급이 부족하여 감자를 양조용 식물로 승인, 아이리시 위스키는 반전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현재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증류소로 널리 알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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