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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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달콤한 포도 품종과 와인 캐스크가 만나다
과일을 증류하여 오크통에서 숙성한 증류주를 브랜디(Brandy)라고 부르는데요. 특히 프랑스 꼬냑 지역에서 생산된 브랜디는 품질이 우수하고 역사가 깊어 ‘꼬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 중 까뮤는 세계 3대 꼬냑으로 불릴 정도로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데요. 그런 까뮤에서 달콤한 와인을 만드는 생산지인 ‘몽바지악(Monbazillac)’의 와인 캐스크에 숙성한 꼬냑을 선보입니다. 단 3,000병 생산된 한정판 스몰 배치 꼬냑, ‘까뮤 몽바지악 캐스크 피니시’입니다.
까뮤 몽바지악 캐스크 피니시는 희귀한 콜롬바르드(Colombard) 품종으로 만들어집니다. 콜롬바르드는 프랑스의 화이트 와인 포도 품종으로 구아바처럼 독특하면서도 달콤한 과일의 향이 매력적인데요. 이 포도를 25hl의 작은 단식 증류기로 증류하여 원액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은 증류기를 사용하면 콜롬바르드 품종의 순수한 맛과 향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귀하게 생산된 원액을 La Double 숲의 품질이 좋은 나무로 만든 캐스크에서 숙성했는데요. 이 캐스크를 가볍게 태워 낮은 타닌과 은은한 오크 향만 입혔습니다. 꼬냑을 숙성하면서 꽃향기와 과일 맛이 더욱 풍성해지도록요. 이후 몽바지악 지역의 스위트 와인을 숙성시켰던 퍼스트 필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해서 마무리합니다. 이 캐스크는 225리터의 작은 용량으로 몽바지악 스위트 와인의 맛을 가득 담고 있는데요. 덕분에 까뮤 몽바지악 캐스크 피니시는 향기롭고 특별한 꼬냑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말린 과일과 달콤한 향신료의 향에서 오렌지 껍질과 원두의 맛, 길고 부드러운 피니시까지. 열대 과일처럼 다채롭고 달콤한 꼬냑을 찾으신다면 까뮤 몽바지악 캐스크 피니시를 추천해 드립니다.

모스카토처럼 달달한 꼬냑을 경험해보세요
이탈리아에 ‘모스카토 다스티’ 와인이 있다면 프랑스에는 몽바지악 지역의 와인이 있습니다. 몽바지악(Monbazillac)은 프랑스 보르도 남서부에 속하는 와인 산지입니다. 이 지역은 도르도뉴강 왼쪽에 자리하며, 달콤하고 풍성한 과일의 맛이 가득한 와인을 만드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까뮤 몽바지악 캐스크 피니시는 프랑스 도르도뉴의 Saint-Aulaye 마을과 협력하여 이 지역의 포도원을 보존하기 위해 만든 까뮤의 한정판 꼬냑입니다. 콜롬바르드 품종으로만 만들었으며, 달콤한 몽바지악 와인을 담았던 통에서 추가 숙성해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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