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46도 (초록색케이스, 인터넷 참조)] 제임슨 18년
Jameson 18 yo

[북미 46도 (초록색케이스, 인터넷 참조)] 제임슨 18년

370,000
판매처
스토어
트리테일
경기 하남시 감일백제로 97 , 1층 106호
픽업일
7/22(월)준비완료 예정

리뷰 5

제품 안내에 나와 있는 제품이 아닙니다... 보우 스트리트 제품입니다.. 속아서 샀습니다...
임**님

Tasting Notes

Aroma

나무, 스파이시, 토피

Taste

부드러운, 토피, 스파이시, 셰리, 바닐라, 가죽

Finish

여운
긴 여운, 나무, 향신료, 토피

Information

종류

아이리시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0%

국가

아일랜드

케이스

있음
위스키 [북미 46도 (초록색케이스, 인터넷 참조)] 제임슨 18년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아일랜드 위스키 세계에서 ’제임슨’ 보다 더 상징적인 이름을 찾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제임슨의 역사는 1740년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존 제임슨(John Jameson)은 1500년대 공해에서 해적들과 싸운 조상들의 용기를 통해 게일어로 "Sine Metu(두려움 없이)"라는 신조를 가지고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존 제임슨은 “Sine Metu”의 살아있는 화신이었습니다. 한 번뿐인 인생이기에 사회의 틀에 얽매이기보단 ‘두려움 없이’ 나를 위한 삶을 살자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는 18세기 후반에 자신의 증류소를 열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아일랜드 위스키 산업의 표준이 된 삼중 증류 위스키 기술을 개척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존은 83세까지 살며 장수하였고, 현재도 그의 후손인 John II, John III, John IV까지 모두 증류소를 유지하며 그의 유산을 기리고 있습니다.

위스키 [북미 46도 (초록색케이스, 인터넷 참조)] 제임슨 18년 이미지 2

Features

2018년에 출시한 제임슨 18년은 1년에 한 번 병입될 정도로 희귀한 위스키입니다. 제임슨 18년은 제임슨 미들턴 증류소에서 엄선한 유럽산 오크통과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각각 최소 18년간 숙성한 뒤, 새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최소 6개월의 숙성 기간을 거쳐 완성하는데요. 부드러운 토피의 맛과 스파이시한 나무, 셰리를 거쳐 바닐라의 긴 여운까지 복합적인 풍미와 우아한 맛을 자아냅니다. 제임슨 18년은 2019 Ultimate Spirits Challenge에서 96점으로 Tried & True의 영예를 안았을 뿐만 아니라 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SWFSC)에서 더블 금메달, International Spirits Challenge 2019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며 그 퀄리티를 인정받았습니다. 레이저로 정교하게 조각된 나무 케이스에 포장되어 있어 선물하기도 좋은 제임슨 18년을 데일리샷에서 한정수량 만나보세요.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