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찬스] 만치노 버무스 드라이 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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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cino Vermouth Dry Secco

[마지막 찬스] 만치노 버무스 드라이 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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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가든
부산 부산진구 당감서로 59 1층
픽업일
5/23(목)준비완료 예정

리뷰 14

마티니 만들때 베르뭇은 만치노, 돌린, 노일리 프랏 추천합니다 마티니 앤 로씨는 비추천 그나마 친자노가 마지노선인 것 같습니다 갠적으로 데일리샷에 베르뭇 카테고리가 따로 있었으면 좋을 것 같네요
권**님

Tasting Notes

Aroma

정향, 시나몬, 청사과, 오렌지

Taste

화이트 와인, 우드

Finish

여운
시트러스, 향신료

Information

종류

버무스

용량

750ml

도수

18%

국가

이탈리아

케이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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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shot's Comment

'만치노 버무스 드라이 세코'는 19가지 보태니컬(그 중 10가지는 아마로 제조에 사용하는 보태니컬)을 신선하고 상쾌한 맛이 두드러진 트레비아노 디 로마냐(Trebbiano di Romagna)와인 베이스에 인퓨징하여 만들어진 버무스 입니다.

세이지(소화에 뛰어난 약효를 가진 허브), 오레가노, 마조람(Marjoram)등의 지중해 허브와 섬세한 향을 가진 레몬그라스, 들장미, 붓꽃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시트러스한 피니시의 버무스입니다.

만치노 버무스 드라이 세코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 상큼, 새콤한 하이볼로 즐겨보세요. 진 마티니와 같은 클래식 칵테일로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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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버무스란?

'버무스 없이 칵테일을 만들 수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버무스는 칵테일의 중요한 재료 중 하나입니다. 버무스는 와인 베이스에 각종 허브와 보태니컬을 섞은 16도 이상의 술로, 사용되는 와인의 종류와 어떤 보태니컬을 섞는지에 따라 그 맛과 향이 다양합니다.

만치노는 이탈리아의 저명한 바텐더이자 사업가인 지안카를로 만치노(Giancarlo Mancino)에 의해 탄생되었습니다. 1900년대에 클래식하고 전통적인 버무스의 맛과 향을 구현하고자 엄선하여 고른 향신료와 보태니컬을 사용했습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나는 최고의 보태니컬 원료 40종을 선별적으로 인퓨징하여 복잡하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가져다주는 버무스 입니다.

만치노 버무스는 칵테일의 맛에 가려지기 보다 본연의 풍미가 다른 재료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단독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버무스 입니다. 전세계 베스트 바(The World's 50 best bars)들이 투표하는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s International)에서 가장 트렌디한 브랜드로 평가되며 그 품질을 입증 하였습니다.

리얼 버무스: 버무스 디 토리노(Vermouth di Torino)는 버무스에 대한 원산지 인증(AOC) 입니다. 이 인증 조건은 100% 이탈리아 와인이 재료에 75% 이상 함유 되어야 하며 최소 16도 이상의 알콜 농도와 보태니컬 재료 중 하나인 웜우드(wormwood)는 피에몬테 지역에서 채취한 것만 사용해야 합니다. 이 인증으로 인해 실제 라벨에 버무스라고 쓰여있지 않은 타 제품들과 달리 만치노는 원산지 인증을 받은 엄선된 버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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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상품은 생산 단계에서 모든 상품의 캡 포장 압축을 강하게 처리하여, 자칫 캡 불량으로 보일 수 있으나 정상 상품입니다. 가장 좋은 상태의 상품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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