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향을 맡을 때부터 달달함이 확 치고 올라옵니다.
뽕따 아이스크림, 구운 빵의 향이 올라오고 은은하게 페퍼민트의 향이 코 끝을 스칩니다.
알콜 부즈는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맛은 풍선껌같이 달고 시트러스한 풍미가 입안을 감싸는 듯 합니다.
피니쉬는 풍선껌이 이어지고 민트잎의 쌉쌀함으로 마무리 지어집니다. 길지 않고 중간 정도입니다.
기원 위스키 증류소 투어, 시음회 등에 참여하면서 기원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를 맛봤지만 배치8에서 또 다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네요.
매번 새로운 도전을 통해 저희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