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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ing Notes
Aroma
향Taste
맛Finish
여운Information

숨 쉬는 옹기에서 완성된 단정한 깊이
화요 41은 높은 도수임에도 놀라울 만큼 깊고 부드러운 향을 지닌 증류식 소주입니다. 숨 쉬는 그릇인 옹기에서 숙성해 한층 더 원숙한 맛을 완성해, 부담 없이 깔끔하게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가장 순수한 풍미를 느끼고 싶다면 스트레이트를 추천합니다. 얼음을 더해 온더락으로 즐기면 더욱 단정하고 부드러운 결이 드러나며, 섬세한 향을 살린 칵테일 베이스로도 훌륭합니다. 토닉 워터와 함께한 ‘화요 토닉’은 산뜻한 아로마를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
스트레이트로도, 온더락으로도, 혹은 화요만의 개성이 살아 있는 칵테일까지 당신의 방식으로 화요 41의 깊이를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불로 다스린 존귀한 술, 화요
한국 전통 소주의 맥을 잇는 화요(火堯)는 ‘소주(燒酒)’의 소(燒) 자를 파자해 탄생한 이름입니다. 불을 뜻하는 ‘화(火)’와 존귀함을 의미하는 ‘요(堯)’가 합쳐져, ‘불로 다스린 귀한 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죠. 이름 자체에 장인의 정신과 전통의 깊이가 스며 있습니다.
화요 41은 우리 쌀 100%와 지하 암반층에서 길어 올린 맑은 물만으로 빚어집니다. 그리고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아 한 모금에서도 깔끔하고 순수한 맛이 살아납니다. 부드러운 감촉과 은은하게 퍼지는 풍부한 향은 화요만의 정교한 제조 기술과 장기간 옹기 숙성을 통해 자연스럽게 형성된 것으로, 인위적인 요소 없이 완성된 자연의 향과 깊이를 그대로 담아냅니다.

한 잔의 즐거움을 두 배로
광주요의 구슬잔은 한 잔의 즐거움을 두 배로 만들어주는 감각적인 도자기 잔입니다. 한모금의 술을 담기 좋은 크기와 흔들면 울리는 청아한 소리가 기분 좋은 술자리를 만들어 줍니다.
화요, 소주 등 다양한 증류주 또는 차를 즐기기에 적합한 크기의 잔으로, 다양한 자리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