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매
어제 매탄우남점에서 기분 좋게 구입하고. 수원에 재고가 영통2단지점 딱 하나뿐이라 이 매장에서 또 구입. 상품 준비 제대로 안돼있어서 익일 재방문 - 재방문하게 만들어놓고 쇼핑백없음. 알바생은 어떻게든 찾아주려고 하는데 사장 짜증 작렬, 애티튜드 최악. 없는데 어쩌라고 식임. 비싼 돈주고 그이상의 기분나쁨을 얻고 옴.
알바생의 친절함때문에 참고 왔으나, 본인 매장에 재뿌리는 배부른 사장 덕분에 두번다시 이 매장에서 구입할 일은 절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