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핸즈 예스터데이 히어로 그르나슈 & 투핸즈 엔젤스 쉐어 쉬라즈 375ml

Information
상품명
종류
용량
도수
국가
지역
품종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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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나슈의 깊고 짙은 풍미를 느끼는 방법
‘투핸즈 예스터데이 히어로 그르나슈’는 2011년 이후 단종되었던 라벨을 오랜만에 되살린, 투핸즈의 픽처 시리즈 중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는 레드 와인입니다. 1960년대부터 주로 블렌딩 품종으로만 쓰여온 그르나슈의 매력을 단일 품종으로 담아낸 점이 가장 큰 특징이죠.
프렌치 오크에서 12개월의 숙성을 거친 와인은 짙은 루비빛을 띠며,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플로럴 노트가 은은하게 어우러진 향이 먼저 퍼집니다. 입안에서는 부드럽고 맑은 붉은 과실의 풍미가 중심을 이루고, 정향의 힌트와 섬세한 타닌이 균형을 잡아 깔끔하고 우아한 마무리를 만들어줍니다. 지금 즐기기에도 충분히 신선하고 매력적이며, 6~8년 정도의 숙성 잠재력까지 지닌 안정감 있는 스타일입니다.

풍부하면서도 실키한 질감의 클래식한 맥라렌 베일 쉬라즈 스타일
'투핸즈 엔젤스 쉐어 쉬라즈'의 직관적이고 독특한 레이블은 와이너리 오너의 친구이자 포토그래퍼인 돈 브리스(Don Brice)의 폴라로이드 작품을 활용한 것입니다. 감각적인 레이블을 자랑하는 픽처 시리즈에 속한 와인 중 하나죠. 픽처 시리즈의 레이블은 모두가 와인을 집어들 때 얼굴에 미소를 띄도록 하는 것, 그리고 와인은 접근하기 쉬워야 하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장치라고 합니다.
'투핸즈 엔젤스 쉐어 쉬라즈'는 풍부하면서도 실키한 질감의 맥라렌 베일 지역 쉬라즈 특유의 클래식한 면모들을 잘 보여줍니다. 와인을 맛보면 블루베리와 블랙베리, 서양자두의 진한 아로마, 그리고 은은한 화이트 페퍼 향이 감돕니다. 블루베리 파이처럼 농축된 풍미와 둥글게 다듬어진 타닌의 촘촘한 맛, 말린 허브와 달콤한 향신료 향이 어우러져 긴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와인을 만들 때는 마세라시옹 과정을 통해 얻은 포도즙(free run), 그리고 이후에 다시 압착(pressing)한 즙을 함께 사용합니다. 이때 12개월간 오크 숙성을 거치는데, 대부분의 와인은 1~6년 된 프랑스 및 미국산 오크통에서, 6% 가량의 일부 와인은 프랑스산 새 오크통에서 숙성합니다. 신선한 맛을 즐기려면 지금 마셔도 좋고, 취향에 따라 수확 연도로부터 5~10년 더 숙성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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