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핸즈 엔젤스 쉐어 쉬라즈 & 브레드 앤 버터 까베르네 소비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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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종류
용량
도수
국가
지역
품종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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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풍부하면서도 실키한 질감의 클래식한 맥라렌 베일 쉬라즈 스타일
'투핸즈 엔젤스 쉐어 쉬라즈'의 직관적이고 독특한 레이블은 와이너리 오너의 친구이자 포토그래퍼인 돈 브리스(Don Brice)의 폴라로이드 작품을 활용한 것입니다. 감각적인 레이블을 자랑하는 픽처 시리즈에 속한 와인 중 하나죠. 픽처 시리즈의 레이블은 모두가 와인을 집어들 때 얼굴에 미소를 띄도록 하는 것, 그리고 와인은 접근하기 쉬워야 하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장치라고 합니다.
'투핸즈 엔젤스 쉐어 쉬라즈'는 풍부하면서도 실키한 질감의 맥라렌 베일 지역 쉬라즈 특유의 클래식한 면모들을 잘 보여줍니다. 와인을 맛보면 블루베리와 블랙베리, 서양자두의 진한 아로마, 그리고 은은한 화이트 페퍼 향이 감돕니다. 블루베리 파이처럼 농축된 풍미와 둥글게 다듬어진 타닌의 촘촘한 맛, 말린 허브와 달콤한 향신료 향이 어우러져 긴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와인을 만들 때는 마세라시옹 과정을 통해 얻은 포도즙(free run), 그리고 이후에 다시 압착(pressing)한 즙을 함께 사용합니다. 이때 12개월간 오크 숙성을 거치는데, 대부분의 와인은 1~6년 된 프랑스 및 미국산 오크통에서, 6% 가량의 일부 와인은 프랑스산 새 오크통에서 숙성합니다. 신선한 맛을 즐기려면 지금 마셔도 좋고, 취향에 따라 수확 연도로부터 5~10년 더 숙성해도 좋습니다.

보르도 와인의 섬세함이 느껴지는 나파 밸리 와인
'브레드 앤 버터 까베르네 소비뇽'은 검은 과실의 깊은 풍미와 오크 숙성에서 오는 복합적인 아로마가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진득한 까베르네 소비뇽의 전형적인 스타일과 달리, 보르도 와인처럼 섬세하고 우아한 밸런스를 갖추고 있어 한층 세련된 매력을 선사합니다. 적당한 바디감과 산도로 깔끔한 피니시를 느낄 수 있어 와인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의 나파 밸리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와인을 생산하는 캘리포니아는 세계적인 와인 명산지이며, 까베르네 소비뇽을 비롯한 다양한 품종의 고품질 와인이 생산되는 지역입니다. '브레드 앤 버터 까베르네 소비뇽' 역시 그 중 하나로, 섬세한 구조감과 균형 잡힌 풍미로 와인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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