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베시마 준마이 다이긴죠 CROSS+
리뷰 1
Tasting Notes
Aroma
향Taste
맛Finish
여운Information
종류
용량
도수
국가
케이스
정미율
열처리 방식


나베시마가 보여주는 독특한 실험 정신
주조미의 왕이라 불리는 야마다니시키의 ‘부모 품종’를 그대로 섞으면 어떤 맛이 될까? 그 질문에서 출발한 실험적 사케, ‘나베시마 준마이 다이긴죠 CROSS+’를 소개합니다.
이 사케는 일본 주조미의 상징적 품종인 야마다호와 와타리부네 2호를 각각 동일한 조건에서 양조한 뒤, 1:1로 블렌딩해 완성한 특별한 라인업입니다. 두 품종을 교배하여 야마다니시키가 탄생한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부모 품종을 직접 블렌딩하면 어떤 캐릭터가 나올까?’라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매우 흥미로운 실험이죠.
잔을 들면 야마다호 특유의 선명한 곡물 향과, 와타리부네 2호에서 오는 가벼운 열대 과일 뉘앙스가 겹겹이 레이어처럼 올라옵니다. 첫 모금에서는 곡물의 단단한 감칠맛이 중심을 잡고, 뒤이어 망고와 파파야를 닮은 부드러운 단맛과 산뜻한 과일미가 자연스럽게 퍼집니다. 피니시는 맑고 매끄럽게 떨어지며, 여운 속에서 두 품종의 개성이 차분하게 드러납니다. 야마다니시키와는 또 다른 방향의 구조감과 깊이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꼭 도전해 봐야 할 나베시마의 실험적인 한 병입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술을 만드는 나베시마 주조
나베시마 주조는 단순히 '향이 좋다'라는 평가를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술을 빚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들은 다이긴죠, 긴죠, 준마이 등 많은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뛰어난 품질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베시마 주조는 세계 최대 규모로 손꼽히는 와인 챌린지(IWC) 2011에서 사케 부문 최우수상인 '챔피언 사케'로 선정되는 등 수많은 수상 경력을 자랑합니다. 또한, 양조장과 함께 숙박 시설 및 레스토랑을 운영해 사케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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