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1
Tasting Notes
Aroma
향Taste
맛Finish
여운Information
종류
용량
도수
국가
케이스
정미율
주도
산도
열처리방식


맑고 정갈한 겨울의 맛 하쿠라쿠세이 준마이 긴죠 오마치
‘하쿠라쿠세이 준마이 긴죠 오마치’는 풍부하고 중후한 맛으로 알려진 주조미 오마치(雄町)를, 하쿠라쿠세이가 지닌 맑고 정갈한 스타일로 재해석한 사케입니다. 하쿠라쿠세이 라인업 가운데 유일한 원주로, 물을 전혀 더하지 않고 완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무겁지 않은 균형을 갖춰 자연스럽게 다음 잔을 부르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잔에서는 파인애플과 흰 복숭아를 떠올리게 하는 산뜻한 향이 먼저 피어나고, 첫 모금에서는 부드러운 단맛 뒤로 깔끔한 산미가 이어집니다. 입안에서는 실키한 질감과 함께 오마치 특유의 깊은 감칠맛이 탄력 있게 펼쳐지며, 마무리는 상쾌한 드라이함이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해산물과의 궁합이 뛰어나 참치나 방어 같은 생선회는 물론, 굴이나 석화 같은 진한 풍미의 요리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매년 겨울에만 선보이는 계절 한정 사케로, 하쿠라쿠세이를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한 병입니다.

더 나은 술을 위해 노력하는 니자와
1873년 설립된 '니자와'는 오랜 역사 속에서 꾸준히 발전해 온 사케 브루어리입니다. 이들은 술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합니다. 특히, 사케를 생산하는 직원들이 술의 복합적인 풍미를 탁월하게 구분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훈련을 통해 시음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죠.
이들은 다른 양조장의 사케를 블라인드로 시음하며, 자사 제품과 타사 제품을 엄격하게 평가합니다. 또한, 매년 전국 유통업체와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프레시 로테이션'을 통해 양조장의 기준에 미치지 못한 제품이 있는지 점검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니자와' 사케의 품질 일관성을 높이고 더 나은 술 생산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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