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렌드로낙 21년 신형 바이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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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셰리 몬스터의 위엄, 글렌드로낙 21년
'셰리 몬스터'라는 별명을 가진 글렌드로낙 21년은 셰리 캐스크 숙성 위스키의 정수를 보여주는 싱글 몰트입니다. 스페인산 올로로쏘 셰리 캐스크와 페드로 히메네스(PX) 캐스크에서 21년간 숙성해, 짙고도 깊은 풍미를 완성했죠. 마스터 블렌더 레이첼 배리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 우아함과 균형을 동시에 갖춘 매력적인 위스키입니다.
잔을 들면 잘 익은 블랙베리와 붉은 자두, 설탕에 절인 오렌지 향이 우아하게 퍼지고, 뒤이어 스파이시한 오크 아로마가 묵직한 무게감을 더합니다. 한 모금 머금으면 진한 셰리와 다크 초콜릿 소스가 넛맥을 더한 바닐라 푸딩의 풍미와 어우러지며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긴 숙성이 빚어낸 농밀한 질감과 끝없는 여운은 글렌드로낙만의 특징을 생생히 드러냅니다.

셰리 캐스크 숙성의 선구자, 글렌드로낙
1826년 문을 연 글렌드로낙은 스코틀랜드 위스키의 본고장, 스페이사이드와 하이랜드의 경계인 포르그 계곡 깊숙한 곳에 자리합니다. 청정한 드로낙 번(Dronac Burn)에서 흘러내리는 물과 보리밭이 둘러싼 천혜의 환경 속에서, 약 200년 동안 전통 방식 그대로 위스키를 생산해오고 있습니다.
글렌드로낙이 특히 유명한 이유는 바로 '셰리 캐스크 숙성의 선구자'라는 명성 덕분입니다. 스페인산 최고급 올로로쏘와 페드로 히메네스(PX) 캐스크만을 고집하며, 농밀한 건과일과 스파이스 풍미를 완성하죠. 두 가지 캐스크의 풍미가 어우러지며 만들어내는 강렬하고도 우아한 조화가 글렌드로낙만의 정체성이자 매력입니다.
19세기부터 오늘날까지, 글렌드로낙에서 생산된 위스키는 힘 있고 견고한 하이랜드 스타일에, 스페인의 색채가 더해진 독창적인 개성을 뚜렷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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