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색조작주 흰02](https://d1e2y5wc27crnp.cloudfront.net/media/core/product/thumbnail/9c673546-a4b1-48e4-9a9b-49ed702fb266.webp)

리뷰 1
Tasting Notes
Aroma
향Taste
맛Finish
여운Information
종류
용량
도수
국가
케이스

궁극적인 순수함을 빚어낸 술
흐릴 '탁(濁)'을 이름에 품었지만, 결코 탁하지 않은 술. 맑고 고운 흰빛의 이미지를 닮은 탁주, '색조작주 흰02'를 소개합니다.
'흰02'는 순수하고 깨끗하며, 흐림 속에서도 투명한 아름다움을 드러냅니다. 탁하지만 맑고, 흐리지만 고운. 이 상반된 매력은 탁주의 본질이자, 우리가 사랑하는 가장 한국적인 미감입니다.
'색조작주'는 이러한 '흰'색을 첫 번째 색으로 술잔에 담아냈습니다. '흰'은 자연이 빚어낸 색으로, 흰02 역시 깨끗한 물과 쌀, 누룩만으로 만들어 자연의 순수함을 그대로 간직했습니다.
첫 향에서는 은은한 곡물 향과 부드러운 과실 향이 피어나고, 입 안에서 천천히 머금으면 발효의 깊이가 더해집니다. 시간이 머문 듯한 풍성한 풍미와 맑고 긴 여운이 조용히 스며듭니다.
'흰 02'를 얼음잔으로 즐기면 묵직한 질감이 부드럽게 풀어져 목넘김이 좋아지고 더욱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어요. 고도수 탁주에서 오는 약간의 쓴 맛이 중화되어 숨어있던 향이 더욱 잘 살아나요.
-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 정 호 철

자연의 색으로 빚은 우리술의 새로운 언어 색조작주
10년간 차(茶)의 세계에서 향과 색, 그리고 조화의 미학을 탐구해온 김현지 대표, 그리고 감각과 스토리로 술의 새로운 언어를 만드는 디렉터 김금(金金). 두 사람이 만나 자연의 색으로 우리술의 아름다움을 빚는 브랜드, '색조작주'가 탄생했습니다.
'색조작주'는 계절의 온도와 마음의 결, 그리고 자연의 색이 스며든 경험을 담아 술을 빚습니다. 그리고 이 술을 즐기는 모든 이가 그 한 잔 속에서 빛과 향, 그리고 순간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느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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