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혼 디코이 리미티드 소노마 코스트 피노 누아

Tasting Notes
Aroma
향Taste
맛Finish
여운Information
종류
용량
도수
국가
지역
품종
케이스
VIVINO
Taste
바디
타닌
당도
산미

숲속을 거니는 듯한 풍미를 전하다
‘덕혼 디코이 리미티드 소노마 코스트 피노 누아’는 소노마 코스트의 우수한 포도밭들에서 수확한 포도로 완성된 레드 와인입니다. 깊고 신선한 붉은 과실의 풍미와 생동감 있는 산미를 표현하기 위해 재배 단계부터 세심하게 관리했으며, 프렌치 오크통에서 10개월간 숙성해 구조감과 질감을 더했습니다.
잔을 가까이 하면 붉은 체리와 산딸기의 향긋한 아로마가 은은히 퍼지고, 흙내음과 허브의 뉘앙스가 더해져 마치 숲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전합니다. 입안에서는 구운 오크의 고소함과 레드베리의 신선한 풍미, 그리고 실키한 타닌이 조화를 이루며, 소노마 코스트 피노 누아의 우아한 정수를 보여줍니다.

화목과 행운을 담은 오리의 이야기 덕혼 Duckhorn
덕혼은 2017년 와인 스펙테이터 '올해의 100대 와인' 1위, 2020년 15위를 차지한 명성의 와이너리입니다. 보르도 품종의 명가 '덕혼 빈야드'를 시작으로 정상급 피노 누아 '골든아이', 진판델의 슈퍼 투스칸적 변주 '패러덕스', 워싱턴 주의 강렬한 까베르네 '소비뇽 캔버스백', 소노마 지역의 '디코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모든 와인 레이블에는 오리를 상징으로 사용해 화목과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특히 1989년 첫 빈티지를 출시한 이후 디코이(Decoy)는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나파 밸리 특유의 풍부한 과일 향이 살아있어, 어린 빈티지라도 즐거운 와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레이블 속 오리 그림은 타계한 유명 조각가 리처드 잰슨(Richard Janson, 1872~1951)의 작품을 짐바브웨 화가 마이클 어러드(Michael Allard)가 재해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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