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가 높다고 다는 아니지만 낮은 도수 대비 꽉찬 맛이라는건 동의하게 되네요. 대신 도수가 낮으니 편한 점과 조금이라도 도수가 더 높았으면 하는 바램이 동시에 있습니다. 쉐리 계열은 이상하게 온더락이 입에 맞지 않아 시도하지도 않았으며 맛이 비는 구간이 있긴 있으나 비리거나 밍밍한 느낌보단 투명하고 플랫?한 느낌에 가깝습니다. 제 입에는 2023 맥18, 최근 발매한 시그나토리 맥 16 보다는 나았습니다. 25만원쯤에 한번쯤 먹어볼만한 것 같긴 합니다. 추후 에어레이션 되면 어떨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