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부 준마이 긴죠 NEWBORN
아카부 준마이 긴죠 NEWBORN의 메인 이미지
Akabu Junmai Ginjo NEWBORN

아카부 준마이 긴죠 NEWBORN

42,500
데일리샷페이 계좌결제 1% 적립
425
판매처
해외직구
JCM Inc.
배송일
3영업일
안내
출고 전까지 -5도 빙온 보관되며, 아이스팩 동봉되어 발송됩니다. 결제 혹은 공동구매 마감 후 배송 도착까지 최대 20일 정도 소요되오니 결제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Tasting Notes

Aroma

사과, 상큼한, 달콤한

Taste

은은한 탄산감, 청량한, 감칠맛

Finish

여운
조화로운, 쌉쌀한, 섬세한

Information

종류

준마이 긴죠

용량

720ml

도수

15~16%

국가

일본

케이스

없음

정미율

50%

열처리 방식

나마
글로벌 배송 안내

겨울의 숨결 속에서 태어난 준마이 긴죠

‘아카부 준마이 긴죠 NEWBORN’은 이와테현의 명문 양조장 아카부 주조가 겨울철에만 선보이는 계절 한정 신주입니다. 이름 그대로 ‘갓 태어난 사케’라는 뜻을 담아, 병을 여는 순간 막 걸러낸 듯한 생생한 향과 에너지가 피어오르죠. 열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은 생주(生酒) 상태 그대로 병입해 신선함을 극대화했으며, 이와테현산 주조미 긴긴가를 50%까지 정미하고 같은 지역에서 개발한 효모를 사용해 향과 맛의 균형을 섬세하게 끌어냈습니다.


잔에서는 갓 깎은 사과를 닮은 상큼하고 달콤한 향이 퍼지고, 입안에서는 생주 특유의 미세한 탄산감이 청량하게 피어오릅니다. 이어지는 감칠맛은 부드럽게 퍼지며, 은은한 단맛과 산뜻한 산미, 살짝 쌉쌀한 여운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마지막에는 깨끗하고 섬세한 단맛이 입안을 감싸며 맑게 사라지죠. 단독으로 즐겨도 훌륭하지만, 신선한 회나 가벼운 전골 요리와 곁들이면 그 싱그러움이 한층 돋보입니다.

젊은 감각으로 일본 사케의 미래를 빚다 아카부주조(赤武酒造)

아카부는 1896년 창립 후,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양조장이 유실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일본 최연소 사케 기술자를 중심으로 부활한 이와테현의 양조장입니다. 현재는 20~30대의 젊은 양조팀이 전통 기법에 세련된 감각을 더해, 신세대 감성에 어울리는 사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아카부는 전국 규모 사케 대회에서 수상 기록을 연달아 세우며 일본 내에서도 빠르게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파격적인 라벨 디자인과 정제된 주조 스타일을 겸비해, 맛과 비주얼 모두에서 확실한 인상을 남기는 양조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사케(청주) 가이드

사케 카테고리 인기 상품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
데일리샷의 상품은 여러 제조 ∙ 수입사를 통해
정식 생산 ∙ 유통되고 있어, 상품별 상세 정보를 모두 표기하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정보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앱 다운로드 QR
실시간 특가 상품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