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멘 미쉘 르부르정 본 프리미에 크뤼 레 쇼아슈

Tasting Notes
Aroma
향Taste
맛Finish
여운Information
종류
용량
도수
국가
지역
품종
케이스
VIVINO
Taste
바디
타닌
당도
산미

깊이를 품은 올드 바인의 힘
‘도멘 미쉘 르부르정 본 프리미에 크뤼 레 쇼아슈’는 일반적인 부르고뉴 와인보다 한층 짙고 깊은 아로마를 지닌 레드 와인입니다. 본 지역의 프리미에 크뤼 포도밭 ‘레 쇼아슈’에서 자란 수령 60년 이상의 올드 바인 포도를 사용하며, 줄기를 완벽히 제거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친 정교한 선별 과정을 거친 덕분이죠.
잔에 따르면 체리와 블랙베리, 잘 익은 딸기에 감초와 다크 초콜릿의 향이 어우러지고, 은은한 마호가니의 터치가 따뜻한 깊이를 더합니다. 입안에서는 농축된 과실의 밀도와 부드러운 타닌이 조화롭게 이어지며, 길고 우아한 여운을 남깁니다.

가족이 지켜온 부르고뉴의 시간 도멘 미쉘 르부르정
도멘 미쉘 르부르정은 16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유서 깊은 역사를 지닌 부르고뉴의 가족 도멘입니다. 마리 부르고뉴와 에밀 클로드 르부르정의 결혼으로 탄생한 이 가문은 1964년 아들 미셸이 뽐마르 지역에서 도멘을 확장하며 현재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본, 뽐마르, 볼네이 등 세 지역에 약 4.25ha(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재배 과정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제초제 대신 말(馬)을 이용한 경운으로 토양을 관리하고, 포도는 전량 수확 후 병입해 연간 약 2만 병만 생산하죠.
부드러운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한 윌리엄의 와인은 '노련한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듯한 완성도'라는 찬사를 받으며, 부르고뉴 전문지 Bourgogne Aujourd’hui 선정 TOP 100 와이너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랜 전통과 가족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세대를 이어가는 부르고뉴의 와이너리입니다.

와인 카테고리 인기 상품
정식 생산 ∙ 유통되고 있어, 상품별 상세 정보를 모두 표기하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정보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