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모어 17년 루미너리 No.3 2025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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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more 17yo Luminary No.3 2025 Edition

달모어 17년 루미너리 No.3 2025 에디션

65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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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0
판매처
스토어
주류상회Be 대구칠곡점
대구 북구 팔거천동로 206 1층 101호 (동천동)
픽업일
12/9(화)준비완료 예정

리뷰 1

초록
김**

Tasting Notes

Aroma

시나몬, 바닐라, 플로럴

Taste

버터스카치, 다크 초콜릿, 감초

Finish

여운
말린 살구, 블랙베리, 브리오슈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9.2%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

케이스

있음

예술처럼 빚은 위스키, 달모어 루미너리

달모어가 다시 한번 예술의 영역에 도전합니다. 17년간 숙성된 싱글 몰트 위스키 '달모어 17년 루미너리 No.3 2025 에디션'은 스코틀랜드 디자인 박물관 V&A 던디와 세계적인 건축사무소 Foster & Partners의 Ben Dobbin이 협업해 탄생한 작품입니다.
 

시간과 디자인, 장인정신이 어우러진 이 한정판은 고유의 캐릭터를 가진 원액을 섬세하게 조합해 완성했습니다. 깊이 있고 균형 잡힌 맛, 그리고 세련된 피니시가 특징입니다. 

알렉산더 3세에게 하사받은 사슴 엠블럼

1263년, 맥킨지(Mackenzie)족의 족장인 Colin of Kintail가 수사슴으로부터 알렉산더 3세 황제를 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알렉산더 3세는 맥킨지 일족에게 12개의 뾰족한 왕실 수사슴 엠블럼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였고, 그로부터 약 600년 후 맥킨지 일족의 후손이 달모어 증류소를 창립하여 증류소의 대표 마크가 되었습니다.

달모어는 오크통을 신성시합니다. 그들의 셰리 캐스크는 100년 전, 셰리 하우스 '곤잘레스 비야스'와 맺어진 긴밀한 협력 관계로부터 만들어진 희귀 캐스크입니다. 30년 된 마투살렘 올로로쏘 셰리 캐스크는 달모어의 중요한 유산이죠. 또한 약 50년간 함께한 마스터 디스틸러 리처드 패터슨이 손으로 선별한 이 뛰어난 캐스크들은 풍부한 견과류의 풍미로 초콜릿, 오렌지 등 달모어의 시그니처 노트를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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