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린이의 첫 시음 후기🍦
안녕하세요 :)
저의 첫 위스키 “글렌모렌지 어 테일 오브 아이스크림“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구매 동기
: 동네 친구들과 연말을 축하하기 위해 파티룸을 빌렸었는데, 이 무드에 걸맞는 술이 어떤게 있을까 고민하다가 마침 이 위스키의 패키지 디자인이 눈에 띄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디자인
: 위스키 맛은 잘 모르지만, 디자인에 이끌려 구매를 하게 되었던 만큼, 너무 “연말 파티” 취향저격템인 것 같아요. 어떤 장소, 어떤 푸드와도 다 잘어울리는 듯한 색감과 아이스크림의 질감을 형상화한 듯한 디자인은 말해 모합니까!!!
▪️맛
: 말했다시피 저는 위스키를 잘 모르지만, 우선 저같은 위린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맛이었어요. 위스키는 제가 생각하기에 도수가 높아서 무조건 “쓴 맛만 날 것이다“ 라고 여겼는데 과일의 달콤함과 견과류의 고소함이 좋았어요. 친구들도 먹어보더니 음식들과 페어링이 좋고, 딱 잡아주는 느낌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총 평
: “글렌모렌지 어 테일 오브 아이스크림”을 통해 다른 위스키들에 대한 궁금증도 커져서 앞으로 더 알아가볼까합니다. 그만큼 패키지나 맛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요 :) 연말 모임 때 딱 맞는 위스키인 만큼, 친구, 가족분들과 위스키와 맛있는 음식도 먹고, 어떤 맛과 향이 느껴지는지 대화를 나누면서 올 한 해를 마무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더 찾아보니, 글렌모렌지의 시리즈가 많더라구요?다른 시리즈들도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이만 후기를 마무리하며,
“글렌모렌지 어 테일 오브 아이스크림”과 함께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