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1989
Glenmorangie Grand Vintage 1989

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1989

1,990,000
판매처
스토어
보틀벙커 서울역점
서울 중구 한강대로 405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3층
픽업일
4/18(목)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시트러스, 잘 익은 과일, 꿀

Taste

오렌지, 레몬, 달콤한, 신선한

Finish

여운
섬세한, 오크, 초콜릿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3%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

케이스

있음
위스키 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1989 이미지 1

압도적인 풍미, 글렌모렌지의 정수를 모은 위스키

글렌모렌지에서 희귀한 빈티지 컬렉션 '본드 하우스 넘버원(Bond House No.1)'이자 최상위 라인업 중 하나인 '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1989'를 소개합니다. 이 빈티지는 글렌모렌지의 옛 증류소 건물에서 마지막으로 생산된 위스키라 더욱 특별하고 가치가 높습니다. 특히, 글렌모렌지 사상 최초로 코트 로티 와인을 담았던 캐스크에서 부분 숙성을 거쳐 풍부하고 복합적인 풍미를 자랑합니다. 

 

글렌모렌지 빈티지 컬렉션은 글렌모렌지가 숙성하고 있는 위스키 중 가장 뛰어난 맛과 향을 지닌 캐스크 원액으로 블렌딩됩니다. 각 캐스크의 최정점의 맛을 찍은 후에 그 원액으로만 제조되어 글렌모렌지 증류소의 모든 것이 담겨진 위스키와도 같죠. 


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1989는 뚜껑을 여는 순간 시트러스한 과일향이 가장 먼저 느껴집니다. 마치 만다린 향수를 뿌린듯 공간을 메우는 레몬, 오렌지, 감귤의 향기가 압도적이죠. 입에 머금고 살살 굴리면 꿀, 바닐라의 풍미와 함께 매끄럽고 섬세한 질감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은은한 오크향과 초콜릿의 달콤한 맛으로 마무리됩니다. 소장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훌륭한 맛을 자랑하는 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1989, 경험해볼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위스키 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1989 이미지 2

긴 증류기를 거친 원액 특유의 화사한 풍미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에 자리잡은 글렌모렌지 증류소는 1843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글렌모렌지는 매력적인 곡선을 가진 위스키 병 디자인으로 유명합니다. 이 디자인은 글렌모렌지 증류소의 목이 긴 증류기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이 증류기는 약 5.14m의 높이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긴 목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목이 긴 증류기를 사용하면 증류 과정에서 주로 가벼운 원액이 증류기를 통과합니다. 가벼운 원액은 숙성 과정을 거쳐 화사하고 산뜻한 풍미를 지닌 위스키를 탄생시키는 토대가 되죠. 글렌모렌지는 캐스크 숙성 과정에서도 특별함을 지닙니다. 캐스크에 숙성시킨 원액을 다른 오크 캐스크로 옮겨 추가 숙성하는 우드 피니시(Wood Finish) 기법을 처음으로 정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드 피니시 기법을 통해 다양한 풍미를 지닌 위스키를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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