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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on Black Barrel 375ml제임슨 블랙 배럴 37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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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포천일동점

경기 포천시 화동로 1044-1 1층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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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7

향 - 개봉해서 바로 맡았을 때 우리나라 곡주류와 카라멜이 연상되는 달달한 향이 먼저 올라오고 뒤이어 과실주스러운 알콜향이 올라왔음 잔에 따라 맡으니 알콜향이 많이 쎄짐, 떨어져서 맡았을 때는 못 느꼈던 소독용 솜에서 나는 에탄올 향이 연상되고 화한 느낌이 있음 --> '식품중에서'라고 생각하면 사과의 향 중 신맛 쪽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알콜향이라해도 스탠다드 제품과 마찬가지로 초록병 소주 같은데서 나는 거북한 느낌은 아님 맛 - 입에 머금고 있을 때는 자극이 약함, 이 점은 스탠다드와 비슷한 것 같음 넘기고 나서야 비로소 아린 자극이 느껴지면서 코속이 살짝 찡하고 스탠다드보다는 한 박자 느리게 속이 화끈해지는데 그 정도는 초록병 소주와 비슷한 듯 하지만 훨씬 더 부드럽게 느껴짐 무슨 향인가 느껴보기도 전에 잔향이 사라지는데 입이 마르는 느낌은 상당히 오래감, 삼키고 물도 한 모금 마신 후 약 5분쯤 지났는데도 식도 초입 부분은 여전히 깔깔한 마른 느낌이 있음 향미에 집중해서 마셔봤는데도 한국 전통소주류의 늬앙스와 뭐라 특정할 수 없는 달달함 정도만 느껴지고 순식간에 향이 사라짐 물을 살짝 섞으니 향이 좀 더 잘 느껴지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과실주의 늬앙스가 있음 하지만 자극도 같이 강해져서 머금고 있을 때부터 아린 자극이 있고 넘기고 나서도 순간적으로 강해졌다가 물을 섞기 전과 마찬가지로 순식간에 향과 맛이 사라짐, 그리고 여전히 목 안쪽이 마름 알콜의 역한 느낌이 없어 안주 없이도 편히 마실 수 있고 굳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입이 마르는 점과 도수가 높으니 물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함 그을린 나무, 바닐라, 견과류의 맛이 있다고 하는데 느끼지 못해 아쉬움 --> 다 마시고 약 1시간 뒤 잔에 남은 향을 깊게 맡으니 왠지 모를 나무향이 맡아짐, 마치 나무 욕조에서 나는 향과 비슷, 그리고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비슷한 단 향이 진하게 남아있음 위스키는 아직 이 제품과 제임슨 스탠다드만 마셔봐서 느껴지는 맛과 향 분석과 표현이 서투르네요
김**

Tasting Notes

Aroma

캐러멜, 토피, 버터스카치

Taste

견과류, 바닐라, 스파이시, 달콤한

Finish

여운
부드러운, 오크, 긴 여운, 강렬한

Information

종류아이리시 위스키
용량375ml
도수40%
국가아일랜드

부드러운 아이리시 위스키와 강렬한 오크통이 만났다

이미 해외에서 인정받은 '제임슨 블랙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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