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빈] 샤또 도작 2017
Chateau Dauzac 2017

[16빈] 샤또 도작 2017

99,000
판매처
스토어
그랑비비노
광주 북구 각화대로 62 1층
픽업일
4/18(목)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오크, 타바코, 바닐라

Taste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가죽

Finish

여운
젖은 흙, 스모키, 긴 여운

Information

종류

레드 와인

용량

750ml

도수

13 ~ 14%

국가

프랑스

지역

보르도 > 마고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케이스

없음
4.1

VIVINO

884개의 평가
20242월 기준
• 세계 최대 와인 사이트인 VIVINO(비비노)의 평균 리뷰 점수와 개수가 표시됩니다.

Taste

바디

타닌

당도

산미

Food

소고기, 양고기
와인 [16빈] 샤또 도작 2017 이미지 1

보르도의 명작, 샤또 도작

'샤또 도작 2017'은 까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를 블렌딩한 보르도 레드 와인입니다. 이 와인은 까베르네 소비뇽을 주품종으로 사용해 단단한 구조감과 풍성한 과실미를 자랑합니다. 또한, 메를로 품종에서 온 향기로운 과실향과 부드러운 질감이 복합적이고 섬세한 균형감을 더해줍니다.

 

짙은 루비빛의 와인을 따르면 꽃, 과일, 스모키한 향이 공간 가득 번집니다. 샤또 도작은 묵직한 바디감과 강렬한 과실 풍미 덕분에 장기 숙성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숙성해 세월 속에서 변화하는 맛과 향의 깊이를 경험해 보셔도 좋습니다. 

와인 [16빈] 샤또 도작 2017 이미지 2

프랑스 메독의 섬세한 와인, 샤또 도작

샤또 도작은 프랑스 보르도 마고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약 40ha(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샤또 도작의 포도밭은 13세기부터 포도가 재배되었으나, 와이너리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리기 시작한 것은 18세기부터입니다. 그리고 1855년 알렉시스 밀라르데 교수와 포도나무를 감염시키는 곰팡이 치료제를 완성하며, 더욱 위상을 알리기 시작했죠. 

 

샤또 도작의 포도밭은 보르도 메독 지역 대부분의 포도밭과 마찬가지로 까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를 주품종으로 재배합니다. 이 지역은 메독 지역에서도 자갈이 많은 토양을 보유해, 물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포도나무가 물을 찾아 토양 깊이 뿌리를 내려간 덕분에 아주 섬세하고 부드러운 와인이 생산됩니다. 달콤하고 잊을 수 없는 향을 선사하는 와이너리, 샤또 도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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