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벡 25년 & 우거다일 & 10년 시음권 (각 15ml)
Ardbeg 25yo & Uigeadail & 10yo Tasting Ticket

아드벡 25년 & 우거다일 & 10년 시음권 (각 15ml)

119,000
판매처
스토어
바 더스크 잠실방이점
서울 송파구 오금로15길 7-20 지하1층
픽업일
2/23(금)준비완료 예정
안내
* 각 15ml 제공되는 시음권입니다. * 아드벡 25년 15ml, 아드벡 우거다일 (코리브라칸으로 변경 가능) 15ml, 아드벡 10년 15ml

Tasting Notes

Aroma

배, 후추, 소나무, 스모키, 모닥불

Taste

초콜릿, 피트, 훈제 베이컨, 밀랍, 레몬 셔벗

Finish

여운
버터, 피트, 짭짤한, 아니스, 긴 여운

Information

종류

시음권

용량

각 15ml
시음권 기타 우가달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25년 전, 아드벡 증류소가 가장 어두운 시기에 만들어진 '아드벡 25년'. 당시에는 위스키 생산량도 적었기 때문에 '아드벡 25년'을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가장 복합적이고 매혹적인 아드벡의 정수를 만나고 싶다면 '아드벡 25년'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시음권 기타 아드벡 25년 & 우거다일 & 10년 시음권 (각 15ml) 이미지 2

Features

"아드벡의 이야기는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살아남는 활력이 넘치는 정신으로, 의심할 여지 없이 지구상 에서 가장 대단한 양조장 이야기 중 하나이다." <위스키 바이블>의 저자 짐 머레이가 아드벡을 두고 한 말입니다.

아드벡은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위스키 가운데 가장 피트 향이 강하고 스모키한 싱글몰트 위스키로서 '궁극의 아일라 몰트 위스키'라는 자부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일라 몰트 위스키 중 피트 향과 스모키한 향이 가장 강하고 복합성이 두드러지는 위스키라는 평가를 받지만, 강렬한 스모크 향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이고 달콤한 풍미가 돋보이는 위스키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피트 향의 역설(The Peaty Paradox)'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게 됩니다.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