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클토어 더 친커핀 원
Meikle Tòir The Chinquapin One

미클토어 더 친커핀 원

119,000
판매처
스토어
캐스크앤뀌베
부산 남구 분포로 145 더블유 스퀘어동 1층 1069호 (나막집 옆)
픽업일
6/20(목)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장작, 감초, 벌집, 생강, 버터스카치

Taste

코코아, 크렘 브륄레, 구운 아몬드, 계피

Finish

여운
모닥불, 아니스, 오렌지 껍질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50%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케이스

있음
위스키 미클토어 더 친커핀 원 이미지 1

친커핀 오크와 버번 배럴의 조화

월드 베스트 싱글몰트(World's Best Single Malt) 타이틀을 거머쥔 글렌알라키 증류소가 새로운 피트 위스키 브랜드를 선보입니다. 미클토어는 빌리 워커가 증류소 소유권을 인수한 이후, 그가 직접 감독한 첫 번째 핵심 제품입니다.

 

'미클토어 더 친커핀 원'은 친커핀 버진 오크와 Ex-버번 배럴을 사용한 제품입니다. 친커핀은 미국의 밤나무 종으로, 오래된 가죽과 시가 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친커핀 오크는 버번 배럴의 달콤한 풍미와 훌륭한 조화를 이룹니다. 35PPM의 페놀 수치를 가진 '미클토어 더 친커핀 원'은 벌집과 시나몬, 그을린 장작, 스타아니스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편 빌리 워커가 이끄는 미클토어는 브랜드 이름이 가진 의미 만큼이나 '큰 도전(Meikle Tòir, Big Pursuit)'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큰 도전이자 목표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글렌알라키 증류소에서 최고의 피트 위스키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스페이사이드 지역은 일반적으로 피트 위스키로 유명한 지역이 아니기에 그 도전의 의미가 더욱 크죠. 언제나 완벽함을 추구하는 빌리 워커는 위스키를 생산하는 모든 과정을 섬세하게 관리하고, 신중하게 결정했습니다. 스코틀랜드 세인트 퍼거스 지역의 피트를 고집하며, 160시간의 긴 발효를 통해 과일 향이 풍부한 원액을 생산합니다.

 

*PPM(Parts Per Million): 위스키의 '이탄성'인 페놀 함량을 뜻하며, 수치가 높을수록 더 강한 피트함이 느껴짐

위스키 미클토어 더 친커핀 원 이미지 2

빌리 워커가 리드하는 글렌알라키 증류소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중심, 벤 린스 기슭에 글렌알라키(GlenAllachie) 증류소가 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몇 안 되는 독립 운영 증류소 중 하나로 현재는 위스키 분야 5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업계 거장 '빌리 워커'의 리드 아래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7년 10월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Billy Walker)가 글렌알라키 증류소를 인수했을 당시, 이 증류소는 1970년대부터 쌓아온 방대한 양의 오래된 위스키 원액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빌리 워커는 이 원액들을 토대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후 그의 활약과 더불어 명성이 높아진 글렌알라키는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브랜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위스키 미클토어 더 친커핀 원 이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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