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렌리벳 12년 라이센스드 드램 바이알 30ml
The Glenlivet 12yo Licensed Dram Vial 30ml

더 글렌리벳 12년 라이센스드 드램 바이알 30ml

10,000
판매처
스토어
바이배럴 문정점
서울 송파구 동남로4길 10 1층
픽업일
2/26(월)준비완료 예정
안내
- 매장 방문 후 해당 상품을 바이알에 담아 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 드립니다. - 상품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물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

Tasting Notes

Aroma

복숭아, 딸기 잼, 시나몬, 진저 브레드

Taste

꿀, 바닐라 커스터드, 헤이즐넛, 감초

Finish

여운
긴 여운, 달콤한, 설탕, 민트, 세이지, 향신료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30ml

도수

48%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케이스

없음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리벳 12년 라이센스드 드램 바이알 30ml 이미지 1

더 글렌리벳의 창립자, 조지 스미스의 열정을 담은 라이센스드 드램

'더 글렌리벳 12년 라이센스드 드램'은 더 글렌리벳 증류소의 창립자 '조지 스미스'의 대담한 용기와 끊임없는 열정을 그대로 담은 한정판 위스키입니다. 

 

바틀 디자인은 더 글렌리벳이 합법적 증류 면허를 취득한 당시의 바틀 모양을 구현하여 더 글렌리벳의 오리지널 퀄리티를 강조했습니다. 조지 스미스가 1800년대에 취득한 위스키 제조 허가증이 접목된 패키지 디자인은 합법적인 싱글몰트 위스키의 시작을 상징합니다.

 

숙성 방식에도 탄생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합법적인 증류 면허를 최초로 취득한 조지 스미스의 정신에 맞춰 처음 사용하는 오크통에 원액을 숙성시키는 '퍼스트 필(First Fill) 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퍼스트 필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와 퍼스트 필 유러피안 오크 캐스크에서 '퍼스트 필 더블 오크(First Fill Double Oak)' 방식으로 숙성, 더 글렌리벳 12년만의 프루티한 파인애플 향을 새롭게 완성했습니다. 따뜻한 시나몬, 진저브레드와 조화를 이루는 부드러운 복숭아와 딸기 잼의 향이 돋보이며, 헤이즐넛과 감초, 꿀과 바닐라 커스터드의 달콤함이 부드러운 피니시와 긴 여운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렇듯 매력적인 '더 글렌리벳 12년 라이센스드 드램'와 함께 더 글렌리벳 증류소의 헤리티지를 음미하면 어떨까요.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리벳 12년 라이센스드 드램 바이알 30ml 이미지 2

"당신의 용기와 도전을 응원합니다." - The Glenlivet

스페이사이드 최초의 합법적인 위스키 증류소로서 싱글몰트의 기준을 세운 더 글렌리벳의 오리지널리티와 조지 스미스의 개척 정신을 직접 체험하신 당신에게 이 라이센스를 드립니다. - The Glenlivet

 

'더 글렌리벳 12년 라이센스드 드램'은 1824년 위스키 제조 면허를 취득한 최초의 인물, 더 글렌리벳의 창립자 조지 소미스의 대담한 용기와 혁신을 기념하며 탄생한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자신의 위스키를 세상에 당당히 공유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수세기 동안 당연시 되어오던 관습에 맞선 조지 스미스는 주위의 격렬한 반대와 비웃음에도 굴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길이었지만, 그는 이것이 곧 싱글몰트 위스키의 미래임을 그 누구보다 자신했습니다.

 

그렇게 첫 번째 허가를 따낸 더 글렌리벳은 완벽한 부드러움과 달콤한 풍미로 스페이사이드 싱글몰트 위스키의 기준을 세웠고, 현재까지도 그 명성을 이어오며 전 세계 싱글몰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