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스 쉐어 6년
Demon's Share 6yo

데몬스 쉐어 6년

91,000
판매처
스토어
씨에스 보틀샵
서울 노원구 상계로27길 11 1층 CS 보틀샵
픽업일
2/26(월)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그을린 오크, 바닐라, 시트러스, 청사과

Taste

달콤한, 우드, 시트러스, 향신료, 가죽

Finish

여운
진한, 부드러운, 긴 여운

Information

종류

용량

700ml

도수

40%

국가

파나마

케이스

있음
 럼 데몬스 쉐어 6년 이미지 1

천사들이 탐내는 악마의 럼 데몬스 쉐어

'데몬스 쉐어'는 천사들이 양조 과정에서 가지고 가는 몫(앤젤스 쉐어)을 제외하고 악마들이 지켜낸 '악마의 럼'을 뜻합니다. 파나마 전설에 나오는 7명의 어린 악마들에게서 영감을 얻어, 기독교 7대 죄악에서 파생된 어린 악마들이 럼을 만들었다는 컨셉을 담아냈죠.

 

데몬스 쉐어는 파나마의 화산 지형에서 자란 사탕수수로 만들어 부드러우면서도 스파이시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덥고 건조한 기후에서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숙성해 입 안을 감싸는 풍부한 오크 풍미가 느껴집니다.

 럼 데몬스 쉐어 6년 이미지 2

일곱 악마가 만든 데몬스 쉐어

'악마의 럼'을 자칭하는 '데몬스 쉐어'는 파나마의 전설 속 일곱 악마들의 손에서 만들어집니다. 작고 재빠르며, 교활한 악마들의 목표는 이 맛있는 럼을 천사로부터 지키고, 신나게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증류소의 증언에 따르면 '데몬스 쉐어'의 독특한 풍미의 원천인 떼루아를 찾아낸 것, 증류 기술, 럼을 완성하는 절묘한 블렌딩 능력도 전부 악마 덕분이라고 합니다. 황당한 이야기로 들릴 수 있지만, '데몬스 쉐어'가 천사도 탐낼 만큼 훌륭한 맛을 자랑하는 것 하나 만큼은 사실입니다.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