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가] 라프로익 쿼터 캐스크 & 아드벡 우거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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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hroaig Quarter Cask & Ardbeg Uigeadail

[행사가] 라프로익 쿼터 캐스크 & 아드벡 우거다일

254,000
판매처
스토어
고래맥주창고 방이점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8길 9 102호
픽업일
2/29(목)준비완료 예정

Information

상품명

아드벡 우거다일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54.2%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있음
싱글몰트 위스키 우가달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라프로익 위스키는 피트 위스키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트는 일종의 퇴적물질인데요, 이 피트를 태우면 독특한 훈연향이 나오게 됩니다. 이 피트 향을 입힌 위스키를 피트 위스키라고 합니다.

 

'라프로익 쿼터 캐스크'는 이 피트 위스키를 숙성 마지막 7달 동안 1/4 크기의 캐스크에 숙성한 제품입니다. 작은 캐스크에 숙성을 진행하면서 캐스크와의 접촉이 많아져, 더 강한 오크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행사가] 라프로익 쿼터 캐스크 & 아드벡 우거다일 이미지 2

Dailyshot's Comment

"아드벡의 이야기는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살아남는 활력이 넘치는 정신으로, 의심할 여지 없이 지구상 에서 가장 대단한 양조장 이야기 중 하나이다. 아드벡 우거다일은 온전히 실키한 광택을 지녔으며 세계에서 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몇 안되는 양조장이 꿈꾸는 복합성에 도달하였다." <위스키 바이블>의 저자 짐 머레이가 2009년, '아드벡 우거다일'을 그 해의 월드 위스키로 선정하며 극찬한 말입니다.
아드벡은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위스키 가운데 가장 피트 향이 강하고 스모키한 싱글 몰트 위스키로서 '궁극의 아일라 몰트 위스키'라는 자부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일라 몰트 위스키 중 피트향과 스모크향이 가장 강하고 복잡성이 가장 두드러지는 위스키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강렬한 스모크 향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이고 달콤한 풍미가 돋보이는 위스키로 유명하며, '피트 향의 역설(The Peaty Paradox)'이라는 애칭이 붙었습니다. 위스키 평론가인 마이클 잭슨의 평가에서 92점을 받은 Wood Finish 제품으로, 위스키 애호가들이 열광하는 아드벡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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