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펜서 콜링스 마녹모어 2011 50주년 한정판
Spencer Collings Mannochmore 2011 50th Anniversary Edition

스펜서 콜링스 마녹모어 2011 50주년 한정판

250,000
판매처
스토어
더 글랜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4길 9 D동지하 421,422호
픽업일
7/18(목)준비완료 예정

리뷰 18

내가 버번을 잘못 깠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뚜따 직후 아세톤향과 부즈가 심함. 그런데도 팔레트는 CS라기엔 밍밍함... 모스카텔 청포도 향을 기대했건만 잠깐 담갔다 뺀건지 빡집중해야 쪼금 느껴짐... 에어링 후는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뚜따 직후 후기는 솔직히 십만원대 애들만도 못함... 시음회 후기도 나름 괜찮도 이름 걸고 낸 에디션이라 기대 많이 했는데 이 돈이면 다른거 사먹을랍니다..ㅎㅎ
전**님

Tasting Notes

Aroma

버터스카치, 몰트, 잘 익은 과일

Taste

달콤한, 오일리, 페이스트리

Finish

여운
꿀, 균형 잡힌, 오크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58.7%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있음
위스키 마노크모어 이미지 1

위스키 커리어 50주년 기념 Rich, Autumn, Fruit

디아지오의 조니워커 그린, 블루, 클래식 몰트 시리즈부터 현재는 임페리얼 트리뷰트, 펄킨으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는 '마이크 스펜서 콜링스'. 그의 위스키 커리어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한정판 상품을 소개합니다.

 

'스펜서 콜링스 마녹모어 2011 50주년 한정판'은 머스캣(Muscat) 품종으로 만든 주정강화 와인을 담았던 캐스크(#SC69)를 사용한 스페셜 릴리즈입니다. 위스키 원액에 물을 단 한 방울도 넣지 않고 58.7%의 높은 도수로 병입된 이 제품은 리치하고, 가을이 연상되며, 프루티한 캐릭터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편 스펜서 콜링스(Spencer Collings)는 펄킨 위스키를 출시하는 글로벌 회사의 공식 명칭입니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회사의 이름을 건 기념비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마녹모어 증류소의 싱글몰트 위스키는 희소한 편으로 '스펜서 콜링스 마녹모어 2011 50주년 한정판'은 더욱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위스키 스펜서 콜링스 마녹모어 2011 50주년 한정판 이미지 2

조니워커 성공의 중심, 마이크 콜링스가 지휘하는 펄킨

독립 병입사 펄킨의 '마이크 콜링스'는 약 반세기 동안 위스키 산업에 종사한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와인 산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시작된 그의 여정은 디아지오에서 꽃을 피우게 되었으며, 1990년대에 조니워커 블루를 기획하고 출시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는 28개의 디아지오 증류소 중, 각각 다른 지역의 6개 증류소를 선택하여 클래식 몰트 시리즈를 완성했습니다. 클래식 몰트 시리즈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글렌킨치, 달위니, 크라겐모어, 오반, 탈리스커, 라가불린이죠. 그리고 1990년대 중반에는 그의 역작 중 하나인 조니워커 그린을 만들었으며, 클래식 몰트 시리즈의 디스틸러리 에디션도 만들게 됩니다.

 

숙성 연수가 없는 NAS 위스키 중 처음으로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를 만들었던 마이크 콜링스. 그는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다양한 캐스크를 사용하며 혁신적인 위스키를 창조하고 있죠. '위스키' 하면 빠질 수 없는 인물 중 하나, '마이크 콜링스'가 지휘하는 펄킨을 주목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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