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모어 애스턴 마틴 22년 마스터스 셀렉션 & 오켄토션 12년
Bowmore Aston Martin 22yo Master's Selection & Auchentoshan 12yo

보모어 애스턴 마틴 22년 마스터스 셀렉션 & 오켄토션 12년

830,000
판매처
스토어
주류상회 Be 울산 강동산하점
울산 북구 산하중앙1로 125 1층 108호
픽업일
3/3(일)준비완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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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님

Information

상품명

오켄토션 12년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0%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아일라섬

케이스

있음
싱글몰트 위스키 보모어 애스턴 마틴 22년 마스터스 셀렉션 & 오켄토션 12년 이미지 1

두 명작의 만남, 보모어 애스턴 마틴

애스턴 마틴의 마렉 라이히먼(Marek Reichman)과 보모어의 론 웰시(Ron Welsh), 두 회사를 대표하는 마스터들은 각각 대조되는 시간 속에 존재합니다. 성능 향상을 위해 모든 기능들을 최적화 시키고 기술화하는 '격렬한 속도의 시간'과, 최적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인내와 장인정신을 요구하는 '완벽한 숙성의 시간'입니다. 두 마스터의 협력은 각각의 특별한 열정과 창의성 그리고 뚜렷한 비전을 하나의 시간으로 융합해 '보모어 애스턴 마틴 22년 마스터스 셀렉션'을 탄생시켰습니다.

 

1997년과 2000년에 증류된 원액들을 아메리칸 엑스 버번 혹스헤드와 유러피안 셰리 벗에서 숙성시킨 후 토니 포트 캐스크에서 피니시하였습니다. 헤더 꿀, 바닐라, 체리의 과일 향으로 시작하여 바닐라 퍼지와 버터스카치의 풍부한 맛이 느껴지고, 감초의 달콤함과 함께 스모키한 피트가 입안을 감싸줍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보모어 애스턴 마틴 22년 마스터스 셀렉션 & 오켄토션 12년 이미지 2

Dailyshot’s Comment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위스키는 법적으로 최소 2번을 증류해야 위스키로서의 자격을 지니게 됩니다. 하지만 그 이상에 대해선 아무런 제한이 없죠. 싱글몰트 위스키는 각 증류소가 자랑하는 풍미가 담기기 마련이지만, 동시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켄토션 12년은 3번 증류하여 가장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하며 호불호 없는 매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오켄토션 12년은 3중 증류를 통해 풍부하면서도 섬세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싱글몰트 특유의 개성있는 오크향을 지님과 동시에 부드러운 목넘김이 매력적인 위스키죠. 또한 쉐리캐스크 숙성으로 지금까지 없었던 부드러움과 풍부한 향을 놓치지 않고 담았습니다.

평소 위스키를 즐기시는 분들, 특히 위스키 입문자에게도 자신있게 추천하여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 오켄토션 1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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