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바로 24시간] 돈 훌리오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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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Julio 1942

[지금바로 24시간] 돈 훌리오 1942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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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잔 제공
판매처
스토어
국밥쟁이&오렌지보틀 강남역점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7길 9 지하1층 국밥쟁이 내 오렌지보틀 (서초동, 강남 누드죤빌딩)
픽업일
6/22(토)준비완료 예정

리뷰 8

어릴 적 해외에서 사와 마신 적이 있어 한국에서 사서 마셧는데 여전히 저한테는 최고입니다.
문**님

Tasting Notes

Aroma

캐러멜, 헤이즐넛, 아몬드, 커피, 바닐라

Taste

은은한, 부드러운, 오크, 구운 아가베

Finish

여운
풍부한, 다크 초콜릿, 오크, 바닐라

Information

종류

데킬라

용량

750ml

도수

38%

국가

멕시코

케이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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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데킬라의 기준, 돈 훌리오 1942

'돈 훌리오 1942'는 2002년, 돈 훌리오 곤잘레스가 데킬라 업계의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했습니다. '돈 훌리오 1942'는 손수 수확한 100% 블루 아가베를 아메리칸 화이트 오크 배럴에서 2년 이상 숙성해서 완성됩니다. 숙성 기간이 긴 아네호 등급인 만큼 복합적이고 풍부한 맛과 향이 특징입니다.

 

힌편 '돈 훌리오 1942' 한 병을 만들 때 아가베 재배부터 병입까지 최소 8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용설란 잎에서 영감을 받은 길쭉한 병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기타 [지금바로 24시간] 돈 훌리오 1942 이미지 2

Don Julio

'돈 훌리오'는 열정적인 창립자 돈 훌리오 곤잘레스(Don Julio González)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럭셔리 데낄라를 만들고자 했던 그는 추진력과 자신감을 갖고 증류소를 세웠으며, 양보다 질을 중요시하는 생산을 이어나갔습니다. '돈 훌리오'는 병 모양 또한 특이한데요. 돈 훌리오 곤잘레스는 테이블 위에 두고 자랑할 만큼 멋지고, 병 너머의 사람을 볼 수 있는 낮은 모양의 병을 선택했습니다. 지금의 '돈 훌리오'는 창립자의 열정을 따르며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돈 훌리오'는 열정적인 창립자 돈 훌리오 곤잘레스(Don Julio González)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럭셔리 데낄라를 만들고자 했던 그는 추진력과 자신감을 갖고 증류소를 세웠으며, 양보다 질을 중요시하는 생산을 이어나갔습니다. 지금의 '돈 훌리오'는 창립자의 열정을 따르며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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