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바틀] 클라세 아줄 아네호
Clase Azul Anejo

[브루바틀] 클라세 아줄 아네호

1,360,000
판매처
스토어
브루바틀 2호점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2로 41 더샵명지퍼스트월드3단지 1층 118호
픽업일
6/16(일)준비완료 예정

리뷰 1

장**님

Tasting Notes

Aroma

토피, 시나몬, 정향, 헤이즐넛, 바닐라

Taste

오렌지 마멀레이드, 모과, 넛맥

Finish

여운
구운 오크, 부드러운, 정향

Information

종류

데킬라

용량

750ml

도수

40%

국가

멕시코

케이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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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표현하기 어려운 독보적인 가치

동일한 숫자가 동등한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클라세 아줄은 '등급'으로서의 아네호가 아닌, '작품'으로서의 아네호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1년에서 3년 사이의 숙성 기간은 아네호로서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조건일 뿐, 그 시간 속에 내재된 여정은 숫자로 표기할 수 없는 독보적인 가치를 품고 있죠.

 

가장 멕시코다운 데킬라를 향한 클라세 아줄의 여정은 멕시코의 '로스 알토스' 지역에서 재배한 블루 웨버 아가베로부터 시작됩니다. 로스 알토스는 최상급 아가베 재배지로 분류되는 할리스코 지역 중에서도 가장 이상적인 기후와 토양을 갖췄습니다.

 

클라세 아줄은 가장 우아한 풍미의 아네호를 완성하기 위해 아메리칸 위스키 배럴에서 25개월을 숙성하며 맛이 무르익을 수 있도록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클라세 아줄 아네호는 토피와 시나몬, 구운 헤이즐넛의 향으로 시작해 오렌지 마멀레이드와 모과 등의 풍미가 실키하게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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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캔팅, 숨겨진 아름다움의 발견

아네호 디캔터는 데킬라를 구성하는 각각의 요소들이 아네호로 완성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멕시코의 자연과 기술이 클라세 아줄만의 방식으로 결합하는 일련의 과정을 형상화했죠. 병의 하단에 나선형 문양은 멕시코의 비옥한 땅이 선사한 풍요로움을 의미하며, 보틀 전체를 감싸는 푸른 선은 아가베에 생명을 불어 넣는 물을 상징합니다. 중앙에 있는 아가베는 심장과 영혼이며, 보틀을 타고 올라가는 깃털 디자인은 24K 골드 페인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한편 공기 접촉을 통해 풍미가 열리는 디캔팅. 와인에 디캔팅은 들어봤어도, 데킬라에 디캔팅은 생소할 텐데요. 첫 모금에 무뚝뚝한 데킬라도 디캔터에서 조금 시간을 보내면 명랑하고 수다스럽게 바뀔 수 있습니다. 숨겨져 있던 진정한 아름다움이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 것이죠. 클라세 아줄은 병 자체가 디캔터이기 때문에 천천히 즐기면서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맛이 궁금하다면, 그리고 디캔터의 진가를 직접 느껴보고 싶다면 클라세 아줄 아네호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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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세 아줄이 공식적으로 추천하는 음용법

1. 실온으로, 차분하게 즐기세요.

클라세 아줄은 실온 보관과 상온의 온도로 마시기를 권합니다. 칠링이나 아이싱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감각을 차갑게 자극하지 마세요. 차분하게 다듬고, 풍미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도 좋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안정적인 온도는 바로 그 시점 공기의 온도입니다. 최상의 상태로 클라세 아줄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2. 단독으로, 집중해서 음미하세요.

클라세 아줄은 단독 음용을 권합니다. 소금, 레몬, 라임과 함께 드시거나 다른 음료와 섞지 말아 주세요. 클라세 아줄의 매력은 매우 특별합니다. 바닐라, 캐러멜, 아가베의 향과 맛은 이미 미학적인 비율로 완성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곁들이거나 혼합할 필요 없이, 클라세 아줄 자체에 집중해 음미하시길 바랍니다.

 

3. 전용 글라스로, 빠짐없이 감상하세요.

클라세 아줄은 향을 즐기기에 최적화된 샴페인 플루트나 글렌캐런 잔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샷, 슈터로 마실 경우, 클라세 아줄의 매력을 온전히 즐기기가 어렵습니다. 향에서 시작해 입을 거쳐 목 넘김으로 마무리되는 프리미엄 데킬라의 풍미. 아주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모든 것을 누리고 감상하길 바랍니다.

 

4. 음식과의 페어링도, 훌륭합니다. 

클라세 아줄 아네호는 강렬한 맛의 소스를 곁들이고 풍성한 육즙을 지닌 고기와 잘 어울립니다. 립이나 오리 가슴살 또는 소갈비가 그것이죠. 또한 빵과 베리류의 잼, 반숙성 치즈(브리, 카망베르)와도 궁합이 좋습니다.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구운 바나나와 구아바 잼, 다크 초콜릿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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