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벡 앤쏠로지 하피스 테일 13년아드벡 앤쏠로지 하피스 테일 13년
한정판
Ardbeg Anthology: The Harpy’s Tale 13yo

아드벡 앤쏠로지 하피스 테일 13년

189,000
판매처
파트너
경남가든
부산 부산진구 당감서로 59 1층
픽업일
4/25(목)준비완료 예정

리뷰 67

한정판 구입가격 대비 만족합니다 하지만 이제 안나오니 더 오르겠죠 얼마나 오를지 모르지만 50넘어가면 그정돈 아닌것 같은 느낌
양**님

Tasting Notes

Aroma

고수, 세이지, 허브, 레몬 껍질, 아마씨 오일, 크렘 브륄레

Taste

발사믹, 우디, 달콤한, 스모키, 오크, 아니스, 구운 살구, 유칼립투스

Finish

여운
커민, 달콤한, 스모키, 카다멈, 코코넛, 긴 여운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6%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아일라섬

케이스

있음
위스키 아드벡 앤쏠로지 하피스 테일 13년 이미지 1

극도로 강렬한 아드벡의 스모키함과 휘몰아치는 소테른의 달콤함

아드벡 증류소에서 전에 없던 새로운 한정판 컬렉션인 앤쏠로지의 첫 번째 제품을 공개합니다. 아드벡 앤쏠로지 하피스 테일(Ardbeg Anthology: The Harpy's Tale)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전통적으로 사용해온 엑스 버번(Ex-bourbon) 캐스크에 달콤한 소테른(Sauternes) 와인 캐스크를 조합하여 13년 간 숙성한 이 위스키는 기존의 아드벡과는 완전히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극도의 강렬함과 휘몰아치는 달콤함이 서로 교차하며 독보적인 풍미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죠. 앤쏠로지 컬렉션의 포문을 여는 이 독특한 '하이브리드' 스타일의 제품은 고대 신화 속 날개 달린 반인반조(반은 인간 반은 새) 하피(Harpy)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3년이란 인고의 시간 끝에 완성되는 아드벡 앤쏠로지 컬렉션

앤쏠로지는 증류소에서 최초로 사용하는 캐스크 조합의 한정판 위스키 시리즈를 3년에 걸쳐 소개하는 컬렉션입니다. 아드벡의 위스키 크리에이션 디렉터 빌 럼스덴 박사가 아드벡의 고전적인 스모키함에 달콤하고 섬세한 풍미를 교차시키는 실험적인 숙성 방식을 사용한 앤쏠로지 시리즈는 희귀하고 특별한 위스키 원액과 그에 따른 스토리를 품고 있습니다.

 

빌 럼스덴 박사는 "대담한 숙성 실험을 시작했고, 우리의 신제품 하피스 테일을 위해 아드벡의 시그니처인 스모키함에 좀더 색다르고 달콤한 노트를 결합했다"고 말합니다. 그 결과 매우 독특하고 복합적인 매력의 아드벡 제품이 탄생하게 되었죠. 이는 아드벡 위스키에서 경험하지 못한 것으로 소장 가치가 높은 제품입니다. 

위스키 아드벡 앤쏠로지 하피스 테일 13년 이미지 3

아드벡 커미티(Ardbeg Committee)

아드벡은 위스키 팬들을 대상으로 아드벡 커미티(Ardbeg Committe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커미티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고 테이스팅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며, 알콜 음용이 가능한 나이라면 전 세계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아드벡 커미티 회원 혜택>

1. 새로운 위스키 및 에디션 출시 소식 안내

2. 커미티 회원들만을 대상으로 출시되는 익스클루시브 에디션 구매 기회 알림

3. 커미티 익스클루시브 행사 및 모임, 테이스팅 세션, 이벤트 초청 뉴스 제공

위스키 아드벡 앤쏠로지 하피스 테일 13년 이미지 4

'궁극의 아일라 몰트 위스키'라는 자부심, 아드벡

"아드벡의 이야기는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살아남는 활력이 넘치는 정신으로, 의심할 여지 없이 지구상에서 가장 대단한 양조장 이야기 중 하나이다."

- <위스키 바이블> 저자, 짐 머레이 -

 

1815년 설립된 아드벡은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위스키 중 가장 피트 향이 강하고 스모키한 싱글몰트 위스키로 '궁극의 아일라 몰트 위스키'라는 자부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피트 향과 스모크 향이 상당히 강렬하지만 매력적이고 달콤한 풍미가 돋보이기에 전 세계 애호가들의 사랑을 한껏 받고 있는 위스키로 유명합니다. 이는 '피트의 역설'이라는 애정 어린 수식어를 가지게 했고, 이를 통해 아드벡은 더 유명해졌으며 수많은 피트 애호가들이 아드벡을 추종하는 하나의 현상이 만들어 지기도 했습니다.

 

한편 1980년대와 1990년대, 아드벡의 미래가 불안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1997년 글렌모렌지 컴퍼니에서 아드벡을 인수해 위기에서 벗어났고, 이후 증류소는 마치 불사조처럼 부활했으며 현재 아드벡은 전 세계적으로 열렬한 추종자들을 가장 많이 보유한 위스키가 되었습니다.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