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불린 16년
특가
추천
Lagavulin 16yo

라가불린 16년

138,000
판매처
스토어
TGS 위스키 & 와인
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 215 위례스타힐스 상가동 1층 제비101호
픽업일
7/21(일)준비완료 예정

리뷰 382

출장가는길에 데일리샷알림이 떠서 보니 면세점과 협업이벤트가 있어서 라가불린16년을 사전예약해서 구입해보았습니다 가격면에서는 어디에서구입하던 이이상 저렴한가격은없다봅니다 10만원의행복입니다ㅎㅎ 라가불린은 아주강한 피트향(병원냄새)때문에 초보자보다는 중급자이상이시면 강렬한느낌을 받으실수있을것입니다 짠맛의 바다내음과 은은한 스모크향이 코를 깊이 박고 맡으면 알콜의 찌름은 조금 있어 쉐리내음이 깊게오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부드러움도 없지않는 이중적인 느낌입니다. ​목넘김은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과실의 달달함도 느껴지며 은은한 몰트의 구수한 단맛도 느껴지기도합니다. 피니쉬는 단짠이 잘어울리고 스파이시한느낌은 혀에서만 살짝날뿐 기분좋은 마무리로 에어레이션할것도 없이 하루만에 한병을 다비웠습니다, 다음에도 잘이용해서 사전예약해서 구입할것같네요 직접면세점에서 구입하는것보다 몇만원은 저렴한것같네요
고**님

Tasting Notes

Aroma

강한 피트, 스모키, 홍차, 셰리, 바닐라

Taste

베이컨, 해초, 말린 과일, 몰트, 따뜻한

Finish

여운
드라이한, 스파이시, 달콤한, 바닐라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3%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아일라섬

케이스

없음
위스키 라가불린 16년 이미지 1

아일라 싱글몰트 위스키의 대명사

'라가불린 16년'은 피트 위스키를 대표하는 제품 중 하나로, 아일라 위스키의 특징인 피트와 스모키함을 품고 있습니다. '라가불린 16년'은 아메리칸 캐스크에서 오는 과일 향과 피트함이 조화를 이루며, 말린 과일과 몰트의 달콤함, 베이컨 그리고 바다 내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라가불린 16년'은 음식과의 페어링도 훌륭한데, 그중에서도 짭짤한 블루 치즈를 추천합니다. 블루 치즈는 라가불린의 강렬하고, 두껍고, 달콤하면서도 짭쪼름한 캐릭터를 배로 느끼게 해줍니다.

위스키 라가불린 16년 이미지 2

강인한 개성을 품고 있는 라가불린

18세기부터 위스키를 만들기 시작한 라가불린 증류소. 이곳에서 생산한 위스키는 아일라 위스키의 대명사라고 불릴 정도로 강력한 피트함을 자랑합니다. 더불어 라가불린 증류소가 사용하는 몰트 특성상 풍부한 과일향과 꽃향기를 코 깊숙한 곳에서까지 느낄 수 있죠.

 

강렬하고도 풍부한 스모키함을 자랑하는 최고의 아일라 지역 싱글몰트 위스키, 바다 바람에 휩싸인 아일라섬에서 200여 년 넘게 위스키를 만들어 온 라가불린 증류소의 모든 라인업들은 모두 강인한 개성을 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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