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시카 준마이 긴죠 나마하루시카 준마이 긴죠 나마
Harushika Junmai Ginjo Nama

하루시카 준마이 긴죠 나마

38,000
4%
39,600
판매처
파트너
와인스테이
서울 강남구 언주로 313 1층
픽업일
8/25(금)준비완료 예정

리뷰 4

달달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서**님

Tasting Notes

Aroma

멜론, 배, 곡물

Taste

쌀 고유의 단맛, 감칠맛, 풍부한

Finish

여운
시원한, 깔끔한, 산뜻한

Information

종류

사케

용량

720ml

도수

15%

국가

일본

일본 주도

+2.0

산도

1.4

정미율

60%

케이스

없음
준마이 긴죠 사케 하루시카 준마이 긴죠 나마 이미지 1

푸른 라벨을 닮은 상쾌한 나마자케

푸른 라벨에 그려진 사슴이 눈길을 끄는 '하루시카 준마이긴죠 나마'는 사슴으로 유명한 나라현 하루시카 양조장에서 만든 나마자케*입니다. 

 

양조에 사용된 야마다니시키 쌀은 주로 효고현에서 생산되며 최고의 주조미로 손꼽힙니다. 야마다니시키는 감칠맛이 풍부하고 깔끔한 맛을 내는 것은 물론 정미를 할 때 쉽게 파괴되지 않고 양조시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합니다.

 

하루시카 준마이 긴죠 나마는 살균 처리를 거치지 않고 생산되어 은은하게 살아있는 쌀의 본연의 감칠맛이 살아있습니다. 여기에 배, 바나나 등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과일향이 은근한 쌀의 단맛을 단조롭지 않게 뒷받침해줍니다. 입 안에서 퍼져나가는 상쾌한 맛은 라벨처럼 청량하고 개운하며 시원한 느낌을 불러일으킵니다.
 

* 나마자케 : 가열 살균 처리를 하지 않은 생주

준마이 긴죠 사케 하루시카 준마이 긴죠 나마 이미지 2

부드럽고 깔끔한 고품격 사케를 지향하는 하루시카 주조

헤이안 시대(700년대)에 시작되어 무로마치 말기(1500년대)까지 스님들에 의해 만들어진 승방주(僧坊酒)는 당시의 최신 기술로 백미를 활용해 술을 만들었고, 이는 '모로하쿠'라는 고급 사케 양조의 기틀이 되었습니다. 

 

일본 나라현(奈良縣)의 '하루시카'는 이 '모로하쿠' 전통을 그대로 계승한 브랜드로, 편안한 목넘김과 부드럽고 깔끔한 고품격 사케를 빚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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