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샷 전용 특가 상품] 글렌피딕 29년 그랑 요자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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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iddich 29yo Grand Yozakura

[데일리샷 전용 특가 상품] 글렌피딕 29년 그랑 요자쿠라

2,270,000
판매처
스토어
VINO494 갤러리아 타임월드
대전 서구 대덕대로 211
픽업일
6/20(목)준비완료 예정

리뷰 3

이**님

Tasting Notes

Aroma

잘 익은 과일, 캐러멜, 아몬드, 오크, 시나몬, 허브

Taste

그을린 오크, 크리미, 바닐라, 토피, 부드러운 타닌, 과일

Finish

여운
풍부한, 긴 여운, 스파이스, 오크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5.1%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케이스

있음
위스키 글랜피딕 이미지 1

달빛 아래에서 벚꽃을 감상하는 찰나의 아름다움

아메리칸 그리고 오크 캐스크에서 29년 동안 숙성을 거친 '글렌피딕 29년 그랑 요자쿠라'는 일본 오키나와의 아와모리 캐스크에서 피니시한 첫 번째 싱글몰트 위스키이자 한정판 에디션입니다. 일본어인 요자쿠라는 '밤에 하는 벚꽃 구경'이라는 의미인데요, 달빛 아래에서 일본 벚꽃을 감상하는 찰나의 아름다움과 마법같은 순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45.1% 도수로 병입된 '글렌피딕 29년 그랑 요자쿠라'의 케이스에는 벚꽃과 맞춤 제작된 도장 무늬가 새겨져있고, 병마개 부분까지 포장재로 감싸져있어 우아함과 희소성이 돋보입니다.

위스키 그랜피딕 이미지 2

1887년부터 이어진 역사, 글렌피딕

글렌피딕은 게일어 'Glen(계곡)'과 'Fiddich(사슴)'의 합성어로 사슴의 계곡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글렌피딕 증류소 근처 Fiddich 계곡에서 따온 이름이며, 글렌피딕은 이 계곡의 스코틀랜드 청정수로 꾸준히 품질 좋은 위스키를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1887년 창업주 윌리엄 그랜트로부터 시작한 '글렌피딕'은 현재 스코틀랜드에 남아있는 몇 안 되는 독립 증류소입니다. 글렌피딕 증류소는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도전 정신과 개척 정신을 이어온 글렌피딕의 역사 그 자체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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