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매 취소수량] 인프리퀀트 플라이어 토민타울 8년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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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quent Flyers Tomintoul 8yo 2014

[공동구매 취소수량] 인프리퀀트 플라이어 토민타울 8년 2014

1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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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800
판매처
파트너
60계치킨 시흥은행점
경기 시흥시 은행로149번길 6 1층
픽업일
6/21(금)준비완료 예정

리뷰 10

저렴하게..잘 가져갑니다...^^
김**님

Tasting Notes

Aroma

건포도, 다크 초콜릿, 흑설탕, 원두

Taste

복합적인, 과일, 코코아, 말린 과일

Finish

여운
풍부한, 달콤한, 셰리, 긴 여운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56.4%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케이스

있음
위스키 [공동구매 취소수량] 인프리퀀트 플라이어 토민타울 8년 2014 이미지 1

인프리퀀트 플라이어를 수입하는 메타베브 코리아의 자신있는 선택

전설적인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 그의 아들인 앨리스터 워커는 독립 병입 위스키 업체 '알리스테어 워커 위스키 컴퍼니(AWWC)'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프리퀀트 플라이어스는 AWWC의 주요 라인업으로, 해외 평점은 대체로 높은 편이며 국내에서는 희소한 편입니다.

 

'인프리퀀트 플라이어 토민타울 8년 2014'는 이 제품을 수입하는 <메타베브 코리아>가 선택한 원액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라벨에 Bottle Exclusively for METABEV KOREA라고 적혀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죠. '인프리퀀트 플라이어 토민타울 8년 2014'는 토민타울 증류소에서 2014년 증류한 원액을 사용했으며, 올로로쏘 셰리 펀천에서 피니시를 거쳐 완성됩니다. 

 

* Distilled At : Tomintoul Distillery

* Date Distilled : 2014
* Aged : 8years

* Cask No. 2362
* Limited Release : 696 Bottles
* Cask Type : Oloroso Sherry Puncheon

* Style : Oloroso Sherry Finish

위스키 [공동구매 취소수량] 인프리퀀트 플라이어 토민타울 8년 2014 이미지 2

희귀한 원액을 발굴하는 인프리퀀트 플라이어스(Infrequent Flyers)

2018년에 설립한 알리스테어 워커 위스키 컴퍼니(AWWC)는 스코틀랜드에 본사를 둔 독립 병입 위스키 회사입니다. 설립자인 앨리스터 워커는 빌리 워커의 아들로, 벤리악 증류소에서부터 그의 아버지와 함께 커리어를 쌓아갔습니다. 이후 글렌글라사 증류소까지 약 20년의 경력을 담아 그만의 독립 병입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특정 지역에 편향되지 않고,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찾아낸 다양한 증류소, 다양한 개성을 가진 원액들은 인프리퀀트 플라이어스(Infrequent Flyers)라는 이름으로 병입됩니다. 조금은 덜 알려진 증류소이거나, 충분한 수량으로 생산된 적이 없는 증류소의 원액들을 소개한다는 점에서 그 이름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인프리퀀트 플라이어스의 제품은 이제 여러분 곁으로 비행하고자 합니다. 아버지와 비슷하면서도 그만의 개성이 살아있기에 선택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위스키 [공동구매 취소수량] 인프리퀀트 플라이어 토민타울 8년 2014 이미지 3

명장 로버트 플레밍의 지휘 아래 운영되는 토민타울(Tomintoul)

토민타울 증류소는 스페이사이드 글렌리벳 지역에 있는 증류소로, 그 이름은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마을의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이 지역은 스코틀랜드에서도 드물게 많은 동식물이 서식하며, 멸종 위기 동물 보호 구역으로 지정될 만큼 천혜의 자연환경이 보존되고 있는 곳입니다. 토민타울 증류소는 순수하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인근의 발란트루안 계곡에서 물을 끌어와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재 토민타울 증류소는 4세대 마스터 디스틸러 가문의 명장, 로버트 플레밍의 지휘 아래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플레밍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그리고 증조할아버지까지 '더 글렌리벳' 증류소에서 일한 덕에 그는 자연스럽게 위스키의 세계에 입문하게 됩니다. 로버트 플레밍은 토민타울 증류소의 지휘봉을 잡은 이래로 최고 품질의 버번 캐스크와 순수한 재료만을 고집하며 'The Gentle Dram(부드러운 한 모금)'을 상징하는 위스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