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고인 15년(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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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goyne 15yo

글렌고인 15년(신형)

178,000
판매처
스토어
대신상회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37길 4 16,17호(동남상가)
픽업일
3/1(금)준비완료 예정

리뷰 3

맛있어요,
김**님

Tasting Notes

Aroma

건초, 몰트, 로즈힙, 시트러스, 말린 과일

Taste

열대 과일, 레몬, 시나몬, 바닐라, 애플 파이

Finish

여운
긴 여운, 오크, 스파이스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3%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

케이스

있음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고인 15년(신형) 이미지 1

부드럽고 깊은 풍미, 글렌고인 15년

'글렌고인 15년'은 복합성이 느껴지는 깊이와 산뜻한 열대 과일 노트, 스파이시한 오크 피니시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또한, First-fill 버번 캐스크의 영향으로 설탕에 절인 레몬과 파인애플, 글렌고인의 시그니처인 셰리 우드의 풍부한 강렬함이 훌륭한 밸런스를 제공합니다. 달콤한 레몬이 코끝을 맴돌며 시트러스, 호두, 시나몬이 어우러져 감칠맛을 내고 미묘한 오크가 드라이한 여운을 남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고인 15년(신형) 이미지 2

글렌고인의 방식, "The Long way is the right way"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와 로우랜드의 경계선에 위치한 글렌고인 증류소는 1833년 설립 후 현재까지 전통적인 제조방식을 오랜 시간 이어오며 글렌고인 위스키 특유의 맛과 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증류는 하이랜드에서, 숙성은 로우랜드에서 진행하는 독특한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으며,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지닌 증류소로도 유명합니다. 

 

시간만큼 귀중한 것은 없다고 믿는다는 글렌고인 증류소. 위스키 생산 과정의 다양한 부분에서, 그들의 철학을 오롯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Our barley is only ever dried by air"

이른바 '언피티드 위스키의 끝판왕'이라고도 불리는 글렌고인은 몰트 본연의 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몰트 건조 과정에서 피트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긴 시간 동안 오직 자연 바람에 의지해 몰트를 건조합니다. 

 

"Our stills are the slowest in scotland"

글렌고인은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느린 증류 속도를 가진 것으로 유명합니다. 대부분의 증류소에서 분 당 약 10~15리터를 증류하고 있는 것과 달리, 분 당 약 4~5리터를 증류하는 느린 증류 방식을 택한 것이죠. 이를 통해 증류기 내에서 섬세한 맛과 미묘한 향의 발현을 풍부하게 이뤄냈고, 프루티한 풍미를 극대화했습니다. 

 

"Our casks take six years to prepare"

글렌고인 위스키 숙성에 사용하는 오크통은 기성품이 아닌 별도로 제작한 것을 사용합니다. 나무의 벌목 단계부터 철저히 관리해 글렌고인 위스키만을 위한 캐스크를 제작해 사용하며, 이를 통해 남다른 품질을 유지하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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