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매 취소 수량] 선즈 오브 에덴 로물루스 쉬라즈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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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s of Eden Romulus Shiraz 2019

[공동구매 취소 수량] 선즈 오브 에덴 로물루스 쉬라즈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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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고분로31번길 14 1층 크라운호프 연산점 (연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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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빈티지 상품입니다.

리뷰 9

받자 마자 한병을 열어본다. 어 근데 정말 맛있다. 묵힌 시라즈의 잼과 같이 푹 숙성된 달콤한 과일향이 아니라 숙성된 검은 과일맛. 즉 숙성한 체리 플럼 그리고 감초맛의 묵직한 바디가 적당한 과일향과 함께 시작된다. 그러면서 은은한 타닌이 기분좋게 수렴하는데 전혀 자극적이지 않다. 그러면서 white paper 향과 은은한 민트같은 허브향이 은은히 지속된다. 검은 후추같은 노골적인 향신료가 아니라 바닐라 향같이 미끈하면서 상쾌한 스파이시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이 진퇴가 아주 조금씩 변해가면서 묘미를 준다. 이것 역시 정말 좋은 와인의 특징이다.   총평하자면 시라즈의 맛을 아주 품위있게 느끼면서도 과일 향취가 더 화려한 것이, 프랑스 론의 시라에서 느끼는 과일향취와 잘 숙성된 시라즈의 달콤함 사이에 균형을 정말 절묘하게 잘 찾은 맛이다. 정말 호주다우면서도 구대륙의 품위가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 고급고기와 먹으면 정말 좋을거 같다
나**님

Tasting Notes

Aroma

오크, 바닐라, 잘 익은 체리, 향신료

Taste

자두, 블랙베리, 카시스, 감초

Finish

여운
후추, 시나몬, 민트, 섬세한 타닌

Information

종류

레드 와인

용량

750ml

도수

14.5%

국가

호주

지역

바로사

품종

쉬라즈(100%)

케이스

없음
4.2

VIVINO

901개의 평가
20236월 기준
• 세계 최대 와인 사이트인 VIVINO(비비노)의 평균 리뷰 점수와 개수가 표시됩니다.

Taste

바디

타닌

당도

산미

Food

소고기, 양고기, 돼지 갈비
레드 와인 쉬라 이미지 1

강렬한 호주 바로사 쉬라즈 선즈 오브 에덴 로물루스

'선즈 오브 에덴 로물루스 쉬라즈 2019'는 호주 바로사 지역에서 생산된 쉬라즈 100% 단일품종 레드 와인입니다. 이 와인은 50년 이상 수명을 가진 올드 바인(Old Vine, 오래된 포도나무) 포도를 사용하여 양조됩니다.

 

바로사 지역의 쉬라즈는 다른 호주 지역의 쉬라즈와 비교했을때 특별한 점을 가집니다. 바로사 지역은 유럽 포도밭을 초토화시킨 필록세라로 인한 병해를 피한 지역으로, 올드 바인이 아주 오랜시간 건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올드 바인은 덥고 건조한 바로사의 기후에서도 깊숙이 뿌리 내리며, 토양에 있는 미네랄과 영양분을 충분히 흡수합니다. 올드 바인의 경우, 새로운 포도나무 보다는 수확량이 적지만 그만큼 응축된 아로마를 지니며 포도송이 또한 건강합니다. 선즈 오브 에덴은 올드 바인에서 수작업으로 수확한 포도 송이를 아메리칸 오크통과 프랑스 오크통에서 20개월 동안 숙성시킵니다.

 

한편, 와인의 이름인 로물루스는 고대 로마 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진 이름입니다. 신화 속 로물루스는 로마의 건국자이자 초대 왕으로 전해지는 전설적인 인물로 강렬한 캐릭터와 남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선즈 오브 에덴 로물루스'는 그 이름을 맛에 그대로 담은 듯, 풍부하고 강렬한 아로마를 자랑합니다. 잘 익은 체리, 자두, 감초의 향이 기분좋게 피어오르며 적당한 타닌감과 함께 피니시에서 균형감과 구조감을 선사합니다.

 

[수상 내역]

Best in Show - Decanter World Wine Awards 2022

Trophy & Top Gold - Winewise Small Vigneron Awards 2022
96pts - James Suckling

95pts - James Halliday

레드 와인 시라즈 이미지 2

바로사밸리와 에덴 밸리의 만남 선즈 오브 에덴 와이너리

선즈 오브 에덴(Sons of Eden)은 지난 2000년, 포도 재배 전문가인 사이먼 코움(Simon Cowham)과 와인 메이커인 코리 라이언(Corey Ryan)의 만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전통적인 양조 기술과 와인 생산 전문 기술을 결합하여 고품질 와인 제조를 목표로 합니다.

 

선즈 오브 에덴은 호주 바로사 지역의 바로사 밸리와 에덴 밸리에서 재배된 포도로 와인을 양조합니다. 바로사 밸리는 안정적인 일조량과 따뜻한 날씨, 적절한 온도 변화로 인해 포도 생산에 있어 일관성이 뛰어난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지역의 포도를 사용하여 와이너리는 섬세하고 풍부한 아로마를 자랑하는 풀바디의 레드 와인을 생산합니다. 한편, 고도가 높은 에덴 밸리는 상대적으로 더 서늘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균형 잡힌 산미를 가진 리슬링과 매끄럽고 우아한 매력을 지닌 레드 와인 생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선즈 오브 에덴은 와인의 품질은 포도밭과 기후에 의해 결정된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포도밭에서부터 와인을 병에 담기까지 철저히 관리하며 독특한 스타일과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선즈 오브 에덴은 제임스 할리데이(James Halliday) 와이너리 5성 기업으로 10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바로사 와인메이커 대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레드 와인 [공동구매 취소 수량] 선즈 오브 에덴 로물루스 쉬라즈 2019 이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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