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앤 맥페일 디스커버리 글렌알라키 14년
Gordon and MacPhail Discovery GlenAllachie 14yo

고든 앤 맥페일 디스커버리 글렌알라키 14년

150,000
판매처
스토어
캐스크앤뀌베 명지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2로 41, 더샾 명지 퍼스트월드 3단지 판매시설동 126호
픽업일
6/18(화)준비완료 예정

리뷰 5

도수 높은게 좋아졌어요 ^^*
정**님

Tasting Notes

Aroma

바나나, 라임 제스트, 청사과, 바닐라

Taste

커스터드, 비스킷, 꽃, 꿀, 밀크 초콜릿

Finish

여운
백후추, 소금, 아몬드, 긴 여운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3%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케이스

있음
위스키 고든 앤 맥페일 디스커버리 글렌알라키 14년 이미지 1

위스키의 개성을 깊고 넓게 탐험하는 진정한 애호가들을 위하여

고든 앤 맥페일(Gordon & MacPhail) 포트폴리오의 시작인 '디스커버리'는 여러가지 풍미로 가득한 고품질의 싱글몰트 위스키 시리즈로, 입문자 뿐만 아니라 위스키가 가진 여러가지 개성들을 깊고 넓게 탐험하는것에 우호적인 위스키 애호가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글렌알라키와 고든 앤 맥페일이 만나 '고든 앤 맥페일 디스커버리 글렌알라키 14년'이 탄생했습니다. 버번 캐스크(Bourbon Cask)에서 숙성된 이 위스키는 은은하게 올라오는 바닐라 향, 그리고 청사과나 라임 제스트의 향미가 돋보입니다. 이어 입 안에서는 커스터드 크림이나 밀크 초콜릿에서 느껴지는 둥글둥글한 단맛과 볼륨감이 풍성하게 피어오릅니다. 또한 소금기를 머금은 아몬드를 연상하게 하는 짭짤함과 고소함의 조화, 그리고 흰 후추를 필두로 한 섬세한 풍미가 길게 이어집니다.

위스키 고든 앤 맥페일 디스커버리 글렌알라키 14년 이미지 2

스코틀랜드 최대 독립 병입 위스키 회사 고든 앤 맥페일(Gordon & MacPhail)

스코틀랜드 북동쪽,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스키들이 생산되는 스페이사이드(Speyside)의 중심 엘긴(Elgin)에 위치한 고든 앤 맥페일은 1895년 제임스 고든(James Gordon)과 존 알렉산더 맥페일(John Alexander MacPhail)이 설립했습니다. 작은 식료품과 주류소매점으로 사업을 시작한 그들은 위스키에 대한 엄청난 열정을 품고 있었습니다. 이에 품질 좋은 농산물과 함께 훌륭한 몰트 위스키 원액을 선택해 본인들 소유의 캐스크에 숙성시켜 판매하는 비즈니스로도 확장시켰습니다. 

 

고든 앤 맥페일(Gordon & MacPhail)은 4세대에 걸친 가족경영으로 오로지 '탁월한 품질의 싱글몰트 스코틀랜드 위스키를 만들겠다'는 한 가지 사명 하에 다양한 싱글몰트 위스키의 병입을 관리해왔습니다. 현재 스코틀랜드 내 100여곳 이상의 증류소의 몰트 원액와 오크통 맞춤 숙성, 그리고 인고의 시간을 결합해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상징적인 독립 병입 위스키를 발매하며 스코틀랜드 최고의 독립 병입 회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위스키 고든 앤 맥페일 디스커버리 글렌알라키 14년 이미지 3

위스키계의 전설이 이끄는 글렌알라키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중심, 벤 린스 기슭에 글렌알라키(GlenAllachie) 증류소가 있습니다. 위스키 분야 5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거장 빌리 워커의 리드하에 운영되고 있으며 위스키계의 전설적인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는 2004년 벤리악, 2008년 글렌드로낙, 2013년 글렌글라사를 인수해 성공적으로 성장시킨 후 2016년 이를 모두 엄청난 금액에 매각했습니다. 그랬던 그가 2017년 드디어 글렌알라키 증류소를 인수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엄청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글렌알라키는 계속해서 명성을 키워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전의 글렌알라키 위스키 원액은 블렌디드 위스키의 생산을 위한 재료로만 쓰였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스코틀랜드 위스키 블렌더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빌리 워커가 글렌알라키 증류소와 함께 일하던 시절, 1970년대부터 쌓아온 방대한 양의 고숙성 위스키 원액은 그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당시 글렌알라키 증류소는 마치 좋은 물감들과 빈 도화지가 놓여있는 듯한 상황이었습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생산에 대한 잠재력이 엄청났죠. 그렇게 빌리워커는 2017년 10월 글렌알라키의 모든 자산과 상표권을 인수하여 독자적인 싱글몰트 브랜드로 출시했습니다.

위스키 고든 앤 맥페일 디스커버리 글렌알라키 14년 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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