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드로낙 16년
Glendronach 16yo

글렌드로낙 16년

379,000
판매처
스토어
고래맥주창고 마곡엠밸리점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24 1101동 1층 101호 (마곡엠밸리11단지)
픽업일
2/29(목)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체리, 자두, 백단향, 육두구

Taste

구운 살구, 오렌지, 과일 케이크, 호두

Finish

여운
부드러운, 풍부한, 말린 과일, 견과류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6%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

케이스

있음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드로낙 16년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글렌드로낙 16년'은 올로로쏘 셰리 캐스크, 페드로 히메네즈(PX) 캐스크에 포트 와인 캐스크를 더해 숙성시킨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셰리 캐스크로 유명한 기존 글렌드로낙 위스키와는 살짝 다른 모습을 보여주죠.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역에서 만들어진 셰리 캐스크는 글렌드로낙만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를 충실히 나타내고, 포르투갈 두로 계곡에서 만들어진 포트 와인 캐스크는은 야생 베리와 시트러스를 부각시킵니다. 글렌드로낙 증류소의 창립자 제임스 앨러디스가 즐겼던 스타일을 재현한 '글렌드로낙 16년'입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드로낙 16년 이미지 2

Features

애버딘셔 근처의 하이랜드 언덕 깊숙한 포르그 계곡에 자리 잡은 글렌드로낙 증류소는 물의 원천인 드로낙 번(the Dronac burn)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글렌드로낙은 1826년 가장 먼저 증류 허가를 받은 위스키 증류소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화려한 성격의 제임스 앨러디스에서부터 야심찬 월터 스콧에 이르기까지 진취적인 소유주들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요. 특히 앨러디스는 기업가적인 재능으로 글렌드로낙 위스키를 홍보했던 것으로 유명하며, 셰리 캐스크 숙성의 선구자였습니다. 시대가 흐른 지금까지도 글렌드로낙의 제조 과정은 크게 변하지 않았으며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와 스페인의 캐스크 유산을 결합한 위스키로 깊은 맛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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