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로우 레드 11년 토니 포트 캐스크
Longrow Red 11yo Tawny Port Cask

롱로우 레드 11년 토니 포트 캐스크

650,000
판매처
스토어
가자주류 구월본점
인천 남동구 남동대로 742-1
픽업일
2/28(수)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레드커런트, 블랙베리, 피트

Taste

꿀, 붉은 과일, 스모키, 오일리

Finish

여운
아몬드, 커스터드, 피트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57.5%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캠벨타운

케이스

있음
싱글몰트 위스키 롱로우 레드 11년 토니 포트 캐스크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롱로우'는 캠벨타운 지역에 있었던 이전의 증류소 이름을 따 지어졌습니다. '롱로우'는 1973년부터 피트 향이 있는, 오일리한 위스키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부터는 안정적인 생산망을 가추고 더욱 피트한 위스키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롱로우 레드는 매년 캐스크 스트랭스로 한정 출시됩니니다. 해마다 다른 종류의 레드 와인 캐스크를 사용하여 위스키를 숙성하며, '롱로우 레드 11년 토니 포트 캐스크'는 버번 캐스크에서 7년, 토니 포트 와인 캐스크에서 4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탄이 쌓인 축축한 늪지대에 자라난 잘 익은 블랙베리를 떠올리게 하는 '롱로우 레드 11년 토니 포트 캐스크'를 지금 만나보세요.

싱글몰트 위스키 롱로우 레드 11년 토니 포트 캐스크 이미지 2

Springbank

스프링뱅크 증류소는 1828년 설립되어 1837년 Mitchell 가문에 인수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소유주는 Hedley G. Wright 회장으로, 5대째 가문 소유의 증류소의 역사를 잇고 있습니다. 스프링뱅크 증류소는 위스키 전 생산과정을 한 장소에서 진행하는 스코틀랜드 유일 증류소입니다. 스프링뱅크 위스키는 증류 시 사용한 물을 병입 시에도 동일하게 사용하여 위스키에 지역만의 자연적인 물의 특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생산과정에서 냉각여과는 물론 인공 색소 첨가도 하지 않습니다.

스프링뱅크 증류소에서는 서로 다른 스타일의 세 가지 싱글몰트 위스키가 생산됩니다. 스프링뱅크, 롱로우, 그리고 헤이즐번입니다. 이 세 브랜드는 전혀 다른 생산 방식을 거쳐 각자의 캐릭터를 지닌 제품들로 탄생합니다. 스프링뱅크는 2.5회 증류, 약간의 피트향(Lightly Peaated)라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스코틀랜드에서 높은 품질의 위스키를 생산하기로 유명한 캠벨타운 지역, 이곳에서 현재 운영 중인 위스키 증류소는 단 3곳뿐입니다. 그중 독립 가족 운영 증류소로써 철학과 전통을 지키고 있는 스프링뱅크, 이곳의 귀하고 훌륭한 위스키를 데일리샷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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